한국형 spa브랜드 토모톰스에 일방적으로 상품 취소 환불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모톰스 ] 한국형 spa브랜드 토모톰스에 일방적으로 상품 취소 환불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연주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4-03-07 21:00:20

본문

2/23일 일요일에 쥐마켓에서 롯데닷컴연결되어 토모톰스라는 곳에서 별꽃 레이스 원피스를 주문하였습니다.
주문과 동시에 입금도 완료했고 원피스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월요일이 지나고 화요일이 지나도 배송이 시작되었다는 문자가 오긴 커녕 3일이나 지난 수요일에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토모톰스라는데 요청한 원피스가 물량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요일인 2/28일에 출고가 될것 같은데 받겠냐는 물음의 전화였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보통 인터넷 쇼핑할때 이런일은 가끔 있는걸로 알고는 있지만
내가 직접 당하니 화가 나더군요. 물량이 없으면 품절이라고 애초에 해놨어야 했고
그러면 주문을 하지도 않았고 그러면 기다리지도 않았을텐데 무슨 원피스 하나에 일주일이나 기다리냔말입니까.
전화온 직원에게 그대로 말하고, 물건을 받으려고 신청했지 취소하려고 신청했냐며 받겠다고 말하니,
롯데닷컴에 전화에서 배송불가를 해지해 놓으라는 번거로움 까지 안겨주더군요
그래서 롯데닷컴 전화번호를 문자로 보내달라그래서 전화까지 했습니다 .
롯데닷컴측에서는 "쥐마켓이나 옥션에서 배송불가 걸린것은 하루가 지나면 자동적으로 없어집니다"라고 말했지만 믿음이 가지 않아 재차 말했더니 똑같은 답만 돌아올 뿐이어서 알았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이틀후 2/28 금요일 밤
인터넷이 할 일이 있어서 겸사겸사 들어가본 쥐마켓. 원피스가 어떻게 됬을까 궁금해서 들어갔는데
취소 환불이 되있던 겁니다.
쥐마켓은 쥐통장이라는 것도 있고 뭐 현금 으로 들어가는게 있더라구요
그걸또 내 통장으로 옮겨야합니다.
어쨋든 환불은 다 받았습니다 . 근데 너무 어이가 없지 않습니까
나는 사전에 어떻게 환불이 되고 취소가 되고 아무런 연락도 받지 못했고
내가 지금까지 인터넷을 안했더라면 계속 물건만 기다리고 있지 않았겠냐고요
기분이 더 나쁜건 환불해줬으니 이거나먹고 떨어져라 라는 그 회사의 심뽀이 입니다.
저는 적어도 전화를 해서 사과를 하고 경위를 말한뒤에 환불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런 연락도 통보조차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쥐마켓측과 연락해 저의 불편함과 불쾌감을 다 말했고 쥐마켓 측에서 그 회사와 연락을 취해보겠다고 했지만, 토모톰스 측은 감감 무소식에 직접적인 통화는 불가능 하다고 했습니다.
제가 바라는건 사과한마디 입니다 .
그렇게 쥐마켓과 통화한게 4일째 인데, 토모톰스는 배째라 라는 식입니다.
어떻게 보면 다른일과 비교해 아무일도 아닐수 있지만, 이런 서비스 정신으로 물건을 팔고 있는
이회사가 정말 마음에 안들고 사라졌으면 좋겠고 다른회사에 본보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화가 나는것은 ,
대구 롯데영플라자에 토모톰스 매장이 있습니다. 제가 2/23 원피스를 보려 매장에 방문했는데
그 별꽃 레이스 원피스를 보고 매장직원에게 이거 어디에 걸려 있냐 물었더니 직원이 보여줬습니다.
디피 되어있던 색은 네이비였고, 그 직원은 저에게 검정색을 보여주며 핑크색이랑 세가지가 있다고 했고
옷을 제몸에 대어본후, 다른 직원에게 디피되어있는 네이비를 가리키며 저색깔은 디피되어있는것 밖에 없냐고 물었는데, 직원은 아주 퉁명스럽고 제 위아래를 훑으며 기분나쁘다는 어투로 "네"라는 겁니다.
직접적으로 저에게 욕을 했다거나 그런것은 없었지만, 보통은 주문을 해줄수 있다거나, 준비되어 있지 않아 죄송하다거나, 다른옷을 권한다거나 하지 않습니까???????
정말 그런 서비스가 기분이 나쁩니다. 원인은 전부 그 롯데영플라자의 그 여직원입니다.
제발 서비스 교육좀 잘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기분이 나빠서 일부러 인터넷으로 주문한거였는데 이런 일이 벌어져서 상당히 불쾌합니다.
환불은 다 받았고 이제 통장에도 들어왔습니다.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 라는 마음가진 회사 망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여기다 글한자락 써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412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성인 2014-03-07
177407 해결&감사글 cj대한통운 김용섭 2014-03-07
177401 서비스 cj 대한통운 김용섭 2014-03-07
177391 기타 와우패스 장미혜 2014-03-07
열람중 기타 토모톰스 이연주 2014-03-07
177389 금융 BC카드사 정다운 2014-03-07
177388 서비스 임부복닷컴 곽혜미 2014-03-07
177387 생활용품 11번가 구혜인 2014-03-07
177386 휴대전화 에이씨엔씨 임홍철 2014-03-07
177385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 이준성 2014-03-07
177384 휴대전화 이준성 이준성 2014-03-07
177383 기타 크라비츠 김영찬 2014-03-07
177382 식음료 롯데삼강 김 경태 2014-03-07
177381 기타 아트아크릴 김재민 2014-03-07
177380 식음료 파스퇴르 박현주 2014-03-07
177379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조차남 2014-03-07
177378 기타 송해진 2014-03-07
177377 기타 허니문직거래센터 채동욱 2014-03-07
177376 기타 삼성생명 김태헌 2014-03-07
177375 휴대전화 sk텔레콤 신미란 2014-03-07
177374 서비스 라베아토 안민희 2014-03-07
177373 기타 김효건한의원

처리중

침술사고
안일권 2014-03-07
177370 기타 신통방통의원 박동훈 2014-03-07
177364 서비스 광도면 죽림「옐로 안정순 2014-03-07
177363 식음료 본가마늘보쌈 강세은 2014-03-07
177358 생활용품 다이소 이승일 2014-03-07
177356 생활용품 다이소 이승일 2014-03-07
177355 생활용품 다이소 이승일 2014-03-07
177354 digital 삼성 이혜진 2014-03-07
177350 유통 금강건축자재 윤승훈 2014-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