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하지 않은 신문과 잡지를 놓고 가더니 3개월뒤 청구서 날라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간교육신문사 ] 신청하지 않은 신문과 잡지를 놓고 가더니 3개월뒤 청구서 날라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경례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4-03-21 10:54:24

본문

용인에 있는 기관입니다.
1월부터 갑자기 신문과 잡지를 보내더니
3월에 청구서를 보내더군요
저희는 신청한적이 없습니다
전화해서 물어보니 공문을 보냈고 저희쪽에서 회답이 없어(구독을 할건지/안할건지) 배달했다는 내용이였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공문을 보지도 못했고 설사 왔다고 해도 팩스로 온 광고/홍보에 가까운 공문은 접수를 하지 않습니다. 전달만 할뿐이죠 하지만 저는 전달 받은 내용도 없습니다
그리고 잡지야 한달에 한권이라 제가 눈치를 못 챘을수도 있지만 신문은 1~3월에 왔다는 데 저희는 3월초에 딱 3번 받아 봤습니다
무척 난감합니다
잡지와 신문을 갑자기 신년초에 보내더니 청구서만 딱 보내다니..
이게 먼가 싶네요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 보입니다.

청구내용
-주간교육신문 2014. 1 ~2014.3 3개월분 3만원
-월간 교육평론 2014.1~2014.3 3개월분 36천원
-합계 : 66,000원
-주간교육신문사(월간교육평론) 02-3142-3212~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청하시지도 않은 신문과 잡지요금청구에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동의치 않은 신문투입에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필요 시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480 기타 브랜드베이비 이인희 2014-03-17
178479 생활용품 코리아쇼핑 이은경 2014-03-17
178470 서비스 (주)비플레닛 김현준 2014-03-17
178469 생활용품 K2코리아

처리중

제품교환
임혜선 2014-03-17
178466 휴대전화 티엘에스이엔티 이기택 2014-03-17
178465 기타 모던리빙(주)이사전 황복희 2014-03-17
178464 서비스 호남방송 반정숙 2014-03-17
178463 기타 123멀티샵

처리중

환불
이은주 2014-03-17
178462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최동진 2014-03-17
178461 생활용품 마이네임클로이 임정희 2014-03-16
178460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류태웅 2014-03-16
178459 기타 서대훈 2014-03-16
178458 기타 이상준 임관빈 2014-03-16
178457 생활가전 굿모닝 홈마트 소비자 2014-03-16
178455 서비스 폴로직수입멀티샵 이은숙 2014-03-16
178449 기타 씨엔끼푸른병원 김ㅅㅎ 2014-03-16
178448 서비스 쉬즈헤어 김수현 2014-03-16
178447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동용 2014-03-16
178446 식음료 빨랑 오동식 2014-03-16
178440 식음료 롯데리아 김종권 2014-03-16
178439 기타 GS홈쇼핑 이영지 2014-03-16
178438 서비스 잘나가언니 류혜린 2014-03-16
178437 생활가전 귀뚜라미 최찬호 2014-03-16
178436 생활용품 센스문구점 소비자 2014-03-16
178428 기타 대림약국 조성현 2014-03-16
178427 기타 잘나가언니 정인하 2014-03-16
178426 생활용품 경동 나비엔 김신환 2014-03-16
178425 기타

처리중

환불
권준수 2014-03-16
178424 생활가전 홈플러스 노량진점 소비자 2014-03-16
178423 생활가전 올림푸스 카메라 정금옥 2014-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