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물품 배송에 따른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J체어 ] 하자물품 배송에 따른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대식
  • 조회수 : 383회
  • 작성일 : 14-03-18 16:21:32

본문

사무용의자 수령 후 조립 중 스크레치와 용접불량을 발견하여 업체에 사진을 찍어 송부.
업체에서 송부된 사진 확인 후 전화를 받았고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환불은 불가하니 하자부분 교체를 권함.
이미 신뢰를 업체에 대한 신뢰를 잃은 상태라 환불을 거듭 요청하였으나 불가능하다며 정 그렇다면 배송비를
지불하라는 어이없는 답변.
분명 스크레치가 있으며 용접은 빵꾸가 날정도로 하자가 있는 물건인데도 환불은 완강히 못해주겠다고함.
그리고 쓰시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캡(가리개)을 씌어 쓰라고 함......사람이 용접한거라 어쩔수 없다는
말도안되는 답변과 함께.. 강요하는 말투와 불성실한 답변에 다른사람과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내가 담당자니
안된다는 막무가네식 응대태도.. 죄송하다는 답변은 전혀 없으며 원래 그렇다는식의 대답뿐..
답답하네요.. 기분도 나쁘고 나름 좋은거 산다고 골르고 골라서 구매 한건데 이렇게 하자물품과 기분나쁜 답변뿐이라니..소비자가 봉이군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무용 의자구입후 하자와 관련하여 책임회피하는 업체측의 부실한 업무방식때문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가구류(침대) 제품구입 후 10일이내 발생한 불량 하자에 대해서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하자일경우 반송비는 판매자의 부담입니다. 하지만,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라며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706 휴대전화 SK텔링크 박보성 2014-03-10
177705 해결&감사글 상성전자서비스세턴터 이준성 2014-03-10
177704 생활용품 카이무역 이동걸 2014-03-10
177692 생활용품 젤리팝 김유미 2014-03-10
177688 기타 조은산업 장선희 2014-03-10
177681 기타 더블유스토어 이정민 2014-03-10
177680 기타 더블유스토어 이정민 2014-03-10
177679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수윤 2014-03-10
177678 식음료 사조참치 사강민 2014-03-10
177677 생활용품 레스모어 최민영 2014-03-10
177676 기타 제자들 전은숙 2014-03-10
177674 생활가전 평택애니핫글로벌 유승훈 2014-03-10
177673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유득형 2014-03-10
177672 통신 티브로드 수원방송 강지연 2014-03-10
177671 기타 룩걸 신예진 2014-03-10
177670 휴대전화 애플스퀘어 박승균 2014-03-10
177668 생활용품 굿플레이어(통신판매 박은규 2014-03-10
177665 기타 g마켓 최민진 2014-03-10
177664 기타 가정

처리중

보험관련
정복순 2014-03-10
177659 기타 쇼핑몰 윤성아 2014-03-10
177654 통신 새롬방송 조혜선 2014-03-10
177649 생활용품 럭셔리걸2

처리중

부츠반품
김매화 2014-03-10
177636 통신 lg유플러스 전창수 2014-03-10
177635 기타 델라스텔라 이진희 2014-03-10
177634 통신 폰마을 송연희 2014-03-10
177633 기타 씨컨텐츠팩토리 주식 이주연 2014-03-10
177632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은진 2014-03-10
177631 생활용품 다인코스메틱 유성희 2014-03-10
177628 기타 티켓몬스터 채완병 2014-03-10
177627 기타 피부과 박민자 2014-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