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이 잘못 되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모아세탁 ] 세탁이 잘못 되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화영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4-03-29 17:33:02

본문

안녕하세요! 팔 부분만 가죽으로 된 야구점퍼 입니다. 한철 입고 깨끗한 상태에서 동네 세탁소에 드라이를 맡겼습니다. 옷 세탁이 완료 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찾아 왔습니다. 세탁소 비닐이 덮힌 상태로 장롱 안에 보관 했어요! 그렇게 보관하고 며칠 만에 입을려고 보니 가죽부분에 곰팡이가 심하게 피어 입을수가 없게 되었네요! 세탁소에 다시 가져 갔는데, 세탁소에선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비닐덮은 상태로 보관했기에 제 불찰 이라고 합니다. 그냥 의문이라고만 하고 별다른 말이 없습니다.저도 비닐 덮힌 상태로 그대로 가져와서 장롱안에 넣었다가 꺼내보니 그렇게 되었는데, 같은 동네 살면서 얼굴 붉히기도 싫고요!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서로 손해 안봤으면 좋겠습니다.해결 방법을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측의 과실로 인한 의류 훼손인데 책임회피하는 경우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 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620 자동차 대운건설 김경식 2014-03-17
178619 기타 이투스 이효정 2014-03-17
178618 생활용품 서울도시가스 최형주 2014-03-17
178617 digital 널스컴 권효린 2014-03-17
178616 생활용품 JS Healthc 한경주 2014-03-17
178615 생활용품 슈즈천사 정윤수 2014-03-17
178614 기타 개인 이승모 2014-03-17
17860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동희 2014-03-17
178603 통신 SK-106 임봉자 2014-03-17
178601 기타 Reina hair 한종호 2014-03-17
178593 서비스 린나이 성원희 2014-03-17
178585 휴대전화 T플러스 윤나연 2014-03-17
178584 기타 안경공화국 김정화 2014-03-17
178583 휴대전화 기프트엠 이홍선 2014-03-17
178582 유통 더샵할인마트 임선아 2014-03-17
178581 생활용품 vgift 김석현 2014-03-17
178580 식음료 부어치킨 이성준 2014-03-17
178579 생활가전 lg전자 장지수 2014-03-17
178578 서비스 페이퍼돌 임혜정 2014-03-17
178577 통신 LG U+ 황채연 2014-03-17
178576 기타 잘나가언니 김지연 2014-03-17
178575 자동차 비바모터스 심진용 2014-03-17
178572 digital viliv 박근용 2014-03-17
178568 서비스 대로사우나 이근원 2014-03-17
178564 생활가전 (주)다락방 서정오 2014-03-17
178563 digital 삼성 정유진 2014-03-17
178562 자동차 세정캠핑카 윤일노 2014-03-17
178561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영주 2014-03-17
178560 금융 씨티카드 고숙영 2014-03-17
178559 기타 라이나 치아사랑 이진경 2014-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