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에 믿고 사기 당했습니다 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화재 ] 삼성화재에 믿고 사기 당했습니다 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세진
  • 조회수 : 293회
  • 작성일 : 14-03-15 15:04:10

본문

안녕하세요.
제작년에 삼성화재에 보험과 비과세저축을 가입하였습니다.
보험컨설턴트가 매우 언니처럼 친절하여 남자친구까지 소개하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회사를 퇴직하면서 200만원의 여유돈이 생겨서 삼성화재에 자축할수 있는 상품을 문의하였는데 본인이 여러가지 금융상품을 안다며 다른 이율좋은 상품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300만원이 최소금액이라면서 비과세저축 50만원 중도인출과 그 분이 50만원을 빌려두면서까지 가입을 권유하였습니다.

그리곤 제 남자친구에게도 권유하여 남자친구도 보험 중도인출 300만원을 받아 총 600만원을 투자하였습니다.

약 3개월 이자가 나오다가 이자가 안나와서 물어봤더니 그 회사 이사들이 돈를 들고 도망가서 회사가 부도났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보험담당자는 연락을 피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약 1년을 보험 유지하다 담당자와 연락이.안되서 실효상태가 되었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사기친 이사와 삼성화재 보험컨설턴트는 형부처제 사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삼성화재에 전화해서 위 사건을 알렸고 저 보험컨설턴트가 근무중인것을 확인했습니다.

삼성화재 클레임 담당은 해당 컨설턴트가 전화를 드리게 하겠다는 말과 죄송하지만 삼성화재에서는 할 수 있다는 없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저는 삼성화재라는 브랜드를 믿고 저 컨설턴트와 상담을 한 것이고. 저 사기 이후에 담당자는 의도적으로 제 연락을 피해 실효상태가 된점 . 삼상화재 직원을 믿고 600만원을 적금 넣었다가 사기 당한점.. 너무 배신감과 상실감이 큽니다.

그리곤 2달이 지난 지금도 해당 컨설턴트는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너무 괘씸합니다.ㅠ안녕하세요.
제작년에 삼성화재에 보험과 비과세저축을 가입하였습니다.
보험컨설턴트가 매우 언니처럼 친절하여 남자친구까지 소개하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회사를 퇴직하면서 200만원의 여유돈이 생겨서 삼성화재에 자축할수 있는 상품을 문의하였는데 본인이 여러가지 금융상품을 안다며 다른 이율좋은 상품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300만원이 최소금액이라면서 비과세저축 50만원 중도인출과 그 분이 50만원을 빌려두면서까지 가입을 권유하였습니다.

그리곤 제 남자친구에게도 권유하여 남자친구도 보험 중도인출 300만원을 받아 총 600만원을 투자하였습니다.

약 3개월 이자가 나오다가 이자가 안나와서 물어봤더니 그 회사 이사들이 돈를 들고 도망가서 회사가 부도났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보험담당자는 연락을 피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약 1년을 보험 유지하다 담당자와 연락이.안되서 실효상태가 되었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사기친 이사와 삼성화재 보험컨설턴트는 형부처제 사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삼성화재에 전화해서 위 사건을 알렸고 저 보험컨설턴트가 근무중인것을 확인했습니다.

삼성화재 클레임 담당은 해당 컨설턴트가 전화를 드리게 하겠다는 말과 죄송하지만 삼성화재에서는 할 수 있다는 없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저는 삼성화재라는 브랜드를 믿고 저 컨설턴트와 상담을 한 것이고. 저 사기 이후에 담당자는 의도적으로 제 연락을 피해 실효상태가 된점 . 삼상화재 직원을 믿고 600만원을 적금 넣었다가 사기 당한점.. 너무 배신감과 상실감이 큽니다.

그리곤 2달이 지난 지금도 해당 컨설턴트는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너무 괘씸합니다.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197 통신 lgu플러스 박성은 2014-03-13
178196 기타 와우슈즈

처리중

와우슈즈
양정화 2014-03-13
178195 생활가전 바디프랜드안마의자

처리중

AS기준
이신영 2014-03-13
178189 기타 9000원샵 accept 2014-03-13
178188 생활가전 경동보일러 윤희경 2014-03-13
178187 휴대전화 SK텔레콤 유동규 2014-03-13
178186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박소민 2014-03-13
178185 생활용품 원프라이스몰 이다해 2014-03-13
178184 휴대전화 한미나 2014-03-13
178182 식음료 바보형제쭈꾸미 라니라니 2014-03-13
178181 digital (주)엠앤제무역 박승진 2014-03-13
178174 서비스 신선사우나 조영옥 2014-03-13
178173 해결&감사글 롯데닷컴 가시카라 2014-03-13
178172 digital 컴퓨터as 김현호 2014-03-13
178171 기타 잘나가언니 신유정 2014-03-13
178170 생활가전 귀뚜라미 최찬호 2014-03-13
178169 생활용품 선물메카 루시

처리중

환불지연
오슬비 2014-03-13
178168 기타 스터드옴므 김정현 2014-03-13
178164 서비스 인터파크 최두용 2014-03-13
178163 서비스 루비(LOOBY) 남기태 2014-03-13
178162 기타 LG패션 박유순 2014-03-13
178161 기타 러브아일린 김은정 2014-03-13
178160 기타 GO-TCCH 하재영 2014-03-13
178159 생활용품 지마켓 전혜정 2014-03-13
178158 식음료 잌터파크 곽정섭 2014-03-13
178157 digital (주)두코 최영진 2014-03-13
178151 기타 코리아휘트니스 김은정 2014-03-13
178142 통신 피시쎈터 임명희 2014-03-13
17814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윤호 2014-03-13
178138 서비스 황제골드 하영미 2014-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