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ㅡ아덴ㅡ소비자의알권리조차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덴 ] 쇼핑몰ㅡ아덴ㅡ소비자의알권리조차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진영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4-03-12 11:27:46

본문

원래자주애용하던 옷상점 아덴이란곳인데 같은옷도 다른사이트보다 싸다보니
구매하게되는데요. 최근 3월1일에주문한옷들이 현재까지배송되지않는것은물론
전화로는 다음주에된다 좀만기다려달라 .그러너니며칠뒤는 문자로 출고지연 이렇게성의없이
문자가와있더군요.

물론자체상품부분 늦을수있다치는데 환불할거면해라라는식이고
게다가 이런부분에대해 공지사항하나없이 이미결제된고객들은기다려야되고
글을남길수 코네에는 온통별다섯개짜리 칭찬글만쓸수있게되어있고
질의응답코너에도 본인들이답글달고싶은것만달고 모든글은 비공개로 아무도 그사이트에대한
불만이나 안좋은점을볼수없게해두었습니다.

모든곳들이 그렇듯이 장사가잘되면 배짱장사로 임하나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 업체의 무성의한 업무처리 방식때문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259 기타 kgb택배 홍예원 2014-03-14
178258 생활용품 크로스코리아 김수환 2014-03-14
178257 기타 리틀카이스트 하람맘 2014-03-14
178256 서비스 짐스쿨 정영미 2014-03-14
178255 생활용품 11번가 구혜인 2014-03-14
178254 금융 gameloft 김형선 2014-03-14
178253 생활용품 하이쇼파 이유진 2014-03-14
178252 기타 프라나 요가원 이영란 2014-03-14
178251 자동차 sk엔카 양정호 2014-03-14
178250 기타 반디앤루니스 조미선 2014-03-14
178249 기타 마이코코 손한별 2014-03-14
178248 digital 현대모비콤 임숙 2014-03-14
178247 서비스 양만석내과의원 문서윤 2014-03-14
178239 생활가전 신촌현대백화점냉장고 김윤지 2014-03-14
178238 자동차 엑스로드 강찬석 2014-03-14
178237 기타 제일아쿠아정수기 은선미 2014-03-14
178236 생활용품 창조이사 전미 2014-03-14
178235 기타 제천간호학원 이승훈 2014-03-14
178234 기타 강남해피트리클리닉

처리중

의료사고
정재연 2014-03-14
178226 digital 브랜드피씨 나아름 2014-03-14
178223 통신 T-broad 류미현 2014-03-14
178220 digital 브랜드피씨 나아름 2014-03-14
17821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은경 2014-03-14
178204 생활용품 티몬 정소라 2014-03-14
178203 서비스 현담학원 이자연 2014-03-14
178202 식음료 돈까스클럽 추성엽 2014-03-14
178201 생활가전 테팔무선주전자 수정 2014-03-14
178200 유통 스타일난다

처리중

저기요
정다운 2014-03-14
178198 기타 현대택배 정예진 2014-03-13
178197 통신 lgu플러스 박성은 2014-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