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틀이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치과 틀이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오흥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4-03-11 16:49:25

본문

2013년 09월 10일 본인은 지역에 있는 증평이편한치과에서 신경치료및 발치를 하고 2013년 11월 12일의치 잇몸 틀 제작을 의뢰하여 2013년 12월 02일 의치(틀이)를 착용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잇몸통증은 물론 필요한 음식물을 다음과 같은 이유로 섭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1) 뜨거운 음식물을 먹을 수가 없다. (상의 틀이에 양철로 만들어져서 열 전도로 뜨거움을 갖는다)
2) 음식을 섭취하다 보면 아래 틀이가 빠져 나온다.(틀 제작시 잇몸틀에 맞지 않게 하였다.)
3) 틀이를 하다보면 통증이 수반된다. (틀이에 걸어야 할 부문에 뽀족한 철로 인하여 마찰이 생긴다.)

상기와 같은 내용을 호소하고, 별도의 방안을 요구하였으나, 당초에 본인들이 제시한 가격의 틀에 마추어서
했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고 하면서, 잇몸의 틀이가 자리 잡힐 때 까지 계속적인 치료와 함께 지켜보자고 한다.

그러나 정작 당사자는 잇몸의 아픔으로 인하여 오는 고통 때문에 너무나 힘들어 하고 있는데 안일한 태도이다.

본인은 기초생활수급자로서 거금 약 삼백만원을 얻어서 했는데 노인에 대한 틀이 치료가 엉망이고 해결할 방법이 없어서 소비자센터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틀니를 하시고 통증과 관련하여 많이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병원에 이의를 제기하시기 위해서는 현재 발생하는 증상이 다른 의사의 소견서 등을 통해 객관적으로 부작용등에 대해 입증이 되어야 하고, 치료 상 과실이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소견서등을 근거로 병원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해결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841 식음료 도미노피자 방준현 2014-03-11
177840 기타 포토스튜디오맥 서명덕 2014-03-11
177836 식음료 롯데홈쇼핑 유졍선 2014-03-11
열람중 기타 권오흥 2014-03-11
177832 생활용품 롯데닷컴

처리

가방
이다건 2014-03-11
177828 기타 노벨상아이 강진리 2014-03-11
177826 통신 KT올레 김유민 2014-03-11
177815 휴대전화 애플 박경원 2014-03-11
177814 기타 Ak몰 진성통상 정희경 2014-03-11
177812 휴대전화 SKT 김형필 2014-03-11
177797 기타 ddd ㅇㅇ 2014-03-11
177794 기타 frenchscho 김은정 2014-03-11
177793 digital 유라이브 최창우 2014-03-11
177790 휴대전화 룰루 김윤식 2014-03-11
177789 휴대전화 왕폰 송화점 국숙영 2014-03-11
177787 휴대전화 lgu+ 이수복 2014-03-11
177778 기타 유엔네이처 최은주 2014-03-11
177777 생활용품 문구펜시 이미나 2014-03-11
177776 생활가전 동양매직청정기 한승희 2014-03-11
177772 서비스 파일펌.킹박스 류상욱 2014-03-11
177771 기타 김기현 송상윤 2014-03-11
177770 생활용품 올리비아로렌 이승미 2014-03-11
177769 기타 쇼핑몰 윤성아 2014-03-11
177768 기타 스마트모바일 김선미 2014-03-11
177767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타 이선희 2014-03-11
177766 통신 KT올레 김유민 2014-03-11
177765 휴대전화 그린에스제이 정미현 2014-03-11
177764 서비스 www.ssg.co 이현진 2014-03-11
177763 서비스 롯데슈퍼 양윤정 2014-03-11
177762 생활용품 보떼 내당점 김다정 2014-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