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에어콘 구매후 설치시 알미늄 배관 파이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 엘지 에어콘 구매후 설치시 알미늄 배관 파이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민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4-03-03 10:39:04

본문

올 2월에 에어콘을 좀더 저렴하게 사기 위하여 작년모델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기에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설치시 필수품으로 제공된 배관파이프(에어콘과 기존 설치된 파이프와 연결을 위해서)는 알미늄파이프로,
기존에 매립용(동파이프)으로 설치(요즘 아파트는 매립용으로 배관파이프 설치시 이미 동파이프로 설치됨) 된 아파트에서는 사용할수 없는 제품입니다.
 즉 설치서 용접이 불가능하여 동파이프를 사용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업체에서는 불필요한 알미늄 파이프를 제공하여 설치시 동파이프 요금이 추가 될수 밖에 없으며
제공된 알미늄 파이프는 자원낭비일수 밖에 없어서 엘지 소비자센터에 제공된 알미늄파이프값을 환불해 주고
회수해가길 요구했지만 최종 마무리는 회사의 친환경 정책이어서 알미늄 파이프를 제공할수밖에 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친환경 정책이라면 설치시에  동파이프를 사용않해야 되는데 엘지에서 설치하러온 기사는 동파이프를 가지고 와서 설치하고 추가돈을 받습니다.
즉 값싼 알미늄파이프를 제공하고 동파이프값을 추가로 받는것은 소비자를 속이고, 자원 낭비(제공된 알미늄 파이프 보관하고 있음)라는 생각이기에 이곳을 찾았습니다.
 에어콘 설치시는 반드시 배관파이프가 필요합니다. 알미늄 파이프나 동파이가 필요하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둘중에 하나를 선택되도록 정책이 바뀌도록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엘지에어콘을 구매해서 저처럼 불필요한 알미늄파이프를 보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 비용만큼 환불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841 식음료 도미노피자 방준현 2014-03-11
177840 기타 포토스튜디오맥 서명덕 2014-03-11
177836 식음료 롯데홈쇼핑 유졍선 2014-03-11
177834 기타 권오흥 2014-03-11
177832 생활용품 롯데닷컴

처리

가방
이다건 2014-03-11
177828 기타 노벨상아이 강진리 2014-03-11
177826 통신 KT올레 김유민 2014-03-11
177815 휴대전화 애플 박경원 2014-03-11
177814 기타 Ak몰 진성통상 정희경 2014-03-11
177812 휴대전화 SKT 김형필 2014-03-11
177797 기타 ddd ㅇㅇ 2014-03-11
177794 기타 frenchscho 김은정 2014-03-11
177793 digital 유라이브 최창우 2014-03-11
177790 휴대전화 룰루 김윤식 2014-03-11
177789 휴대전화 왕폰 송화점 국숙영 2014-03-11
177787 휴대전화 lgu+ 이수복 2014-03-11
177778 기타 유엔네이처 최은주 2014-03-11
177777 생활용품 문구펜시 이미나 2014-03-11
177776 생활가전 동양매직청정기 한승희 2014-03-11
177772 서비스 파일펌.킹박스 류상욱 2014-03-11
177771 기타 김기현 송상윤 2014-03-11
177770 생활용품 올리비아로렌 이승미 2014-03-11
177769 기타 쇼핑몰 윤성아 2014-03-11
177768 기타 스마트모바일 김선미 2014-03-11
177767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타 이선희 2014-03-11
177766 통신 KT올레 김유민 2014-03-11
177765 휴대전화 그린에스제이 정미현 2014-03-11
177764 서비스 www.ssg.co 이현진 2014-03-11
177763 서비스 롯데슈퍼 양윤정 2014-03-11
177762 생활용품 보떼 내당점 김다정 2014-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