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제트스피드 페어웨이우드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테일러메이드코리아 ] 테일러메이드 제트스피드 페어웨이우드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만기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4-03-20 16:58:14

본문

20일전 올해 다시나온 테일러메이드 제트스피드 페어웨이 우드 3번을 구입했읍니다.필드에 나가서 10여회
사용한거갔읍니다.근데 첨부사진에 보면 공맏는 부분에 이상이생겨서 수선을 요구했읍니다.택배발송해서 수선해서 보낼줄알았는데 경기중에 공에뭍은 이물질을 제거하지않해서 생긴 제과실이라 교체 못한다고 반송왔는데요.제 운동경험 으로는 이물질을 닦아서 공을 칠수없읍니다.골프룰이 공을 경기중에는 퍼터하기전에는 만지지 못하는거로 알고있는데.이물질 뭍은걸 그냥 쳐서 생긴 흠이라 하는데요.그럼 다른 우드도 그래야 되는데 4년을 쓴 우드는 괜찬은데 유독 다시나온 제품이 그런지 이해가 가질않읍니다.소비자를 봉으로보는 메이커들의 부도덕한 행태.소위 배부른자들의 갑질이라 해야 하나요.실망이 넘 크고요.사용설명서에도 이물질이 공에 뭍으면 닦아서 치라고 하는 설명도 없읍니다.돈이 문제가아니라 부도덕한 방법으로 소비자 주머니 털어가려는 메이커를 고발하오니 첨부사진보시고 처분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제품의 하자로 많이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골프용품 구입 후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에는 골프채의 경우 구입 후 3개월 이내, 기타 골프용품(장갑, 구두)의 경우 구입 후 6개월 이내에 한해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사용자과실로 인한 하자일 경우 보상에서 제외한다 정하고 있으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393 기타 롯데 하이마트월드컵 황미라 2014-03-15
178387 기타 양품점 정금숙 2014-03-15
178384 서비스 올레컴퍼니 김종언 2014-03-15
178383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완복 2014-03-15
178376 금융 ajs 조경숙 2014-03-15
178375 통신 BBQ

처리중

통신이상
천영록 2014-03-15
178374 서비스 파일티비 최형석 2014-03-15
178373 금융 삼성화재 문세진 2014-03-15
178372 기타 웅진씽크빅학습지 고상미 2014-03-15
178371 해결&감사글 최찬호 2014-03-15
178370 기타 마켓비 이정윤 2014-03-15
178369 자동차 몽키바이크 최석휘 2014-03-15
178365 기타 산업 윤희봉 2014-03-15
178360 통신

처리중

명의도용
최성관 2014-03-15
178359 기타 KT 박혁근 2014-03-15
178358 식음료 현대홈쇼핑 박오수 2014-03-15
178357 휴대전화 LGU+ 황정욱 2014-03-15
178356 서비스 매직짐(포항) 오윤영 2014-03-15
178345 기타 7065 조현경 2014-03-15
178344 휴대전화 핸드폰 대리점 김도연 2014-03-15
178343 통신 kt 김철주 2014-03-15
178342 서비스 듀오 이재원 2014-03-15
17834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신희석 2014-03-15
178340 유통 멜로우 박혜림 2014-03-15
178339 식음료 편의점 김하민 2014-03-15
178338 digital 싸이들 엄미숙 2014-03-14
178329 생활용품 (주)드림디포인천점 신선아 2014-03-14
178326 생활용품 어린이수족관 김경락 2014-03-14
178325 기타 아베몰 최유선 2014-03-14
178320 식음료 현대홈쇼핑 이문희 2014-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