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ㅡ아덴ㅡ소비자의알권리조차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덴 ] 쇼핑몰ㅡ아덴ㅡ소비자의알권리조차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진영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4-03-12 11:27:46

본문

원래자주애용하던 옷상점 아덴이란곳인데 같은옷도 다른사이트보다 싸다보니
구매하게되는데요. 최근 3월1일에주문한옷들이 현재까지배송되지않는것은물론
전화로는 다음주에된다 좀만기다려달라 .그러너니며칠뒤는 문자로 출고지연 이렇게성의없이
문자가와있더군요.

물론자체상품부분 늦을수있다치는데 환불할거면해라라는식이고
게다가 이런부분에대해 공지사항하나없이 이미결제된고객들은기다려야되고
글을남길수 코네에는 온통별다섯개짜리 칭찬글만쓸수있게되어있고
질의응답코너에도 본인들이답글달고싶은것만달고 모든글은 비공개로 아무도 그사이트에대한
불만이나 안좋은점을볼수없게해두었습니다.

모든곳들이 그렇듯이 장사가잘되면 배짱장사로 임하나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 업체의 무성의한 업무처리 방식때문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619 기타 이투스 이효정 2014-03-17
178618 생활용품 서울도시가스 최형주 2014-03-17
178617 digital 널스컴 권효린 2014-03-17
178616 생활용품 JS Healthc 한경주 2014-03-17
178615 생활용품 슈즈천사 정윤수 2014-03-17
178614 기타 개인 이승모 2014-03-17
17860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동희 2014-03-17
178603 통신 SK-106 임봉자 2014-03-17
178601 기타 Reina hair 한종호 2014-03-17
178593 서비스 린나이 성원희 2014-03-17
178585 휴대전화 T플러스 윤나연 2014-03-17
178584 기타 안경공화국 김정화 2014-03-17
178583 휴대전화 기프트엠 이홍선 2014-03-17
178582 유통 더샵할인마트 임선아 2014-03-17
178581 생활용품 vgift 김석현 2014-03-17
178580 식음료 부어치킨 이성준 2014-03-17
178579 생활가전 lg전자 장지수 2014-03-17
178578 서비스 페이퍼돌 임혜정 2014-03-17
178577 통신 LG U+ 황채연 2014-03-17
178576 기타 잘나가언니 김지연 2014-03-17
178575 자동차 비바모터스 심진용 2014-03-17
178572 digital viliv 박근용 2014-03-17
178568 서비스 대로사우나 이근원 2014-03-17
178564 생활가전 (주)다락방 서정오 2014-03-17
178563 digital 삼성 정유진 2014-03-17
178562 자동차 세정캠핑카 윤일노 2014-03-17
178561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영주 2014-03-17
178560 금융 씨티카드 고숙영 2014-03-17
178559 기타 라이나 치아사랑 이진경 2014-03-17
178558 서비스 잘나가언니 이윤영 2014-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