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앞에서 도둑취급을 받으며 망신을 당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맛있는 멸치국수 ] 많은 사람들앞에서 도둑취급을 받으며 망신을 당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준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4-03-13 08:37:27

본문

안녕하세요?
인천에 살고 있는 박민준이라고 합니다.
저는 2일전 종로2가에 있는 국수집에 국수를 먹으러 들어갔습니다.
이 가게는 자동판매기에서 표를 구매하고 기다리면 국수를 주는 집인데 5만원짜리는 사용할 수 없는 자판기였습니다.
그래서 주방 아주머니에게 여쭈어보니 직접달라고 해서 5만원을 주고 4만 5천 5백원을 거슬러 받았습니다.
그리고 국수를 먹고 있는데 아주머니가 저에게 5만원을 받지 않았다고 달라고 하시는군요.
갑자기 그러시니 내가 정말 안주었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막무가네로 빨리 달라고 하시네요.
그런데 마침 가게에 카메라가 있어 카메라를 한 번 돌려보자니 그냥 주면 된다고 자꾸 그러시네요.
다른 아주머니 말씀이 카메라를 돌릴려면 세콤직원도 불러야되고 번거롭다고 그러면서 자꾸 절 도둑 취급하셨습니다.
저는 일이 있어 우선 가게를 떠났는데 나중에 가게에서 연락이 왔는데 카메라 확인은 안되고 자기들이 무조건 맞다고 돈을 달라고 하네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1. 카메라라는 확인을 할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짜고짜 사람들 앞에서 도둑으로 몰아간것이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2. 결국 카메라 확인이 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보고 돈을 달라고 하네요 자기들은 확실하다고
제가 별일 아닌거에 너무 민감한가 싶기도하고 식당만 보면 속상하기도 하고 뭔가 식당을 상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식당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겪으시어 정말 억울하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서는 우선 CCTV확인이 우선되어야하며 식당측에서 계속하여 거부하는경우 해당관할 경찰서에 도움을 받으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기본법이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는 사업자의 처벌이나 시정조치 요구 등은 불가능 한점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666 생활용품 지마켓

처리중

환불문제
유지은 2014-03-18
178665 기타 cj오쇼핑 전은혜 2014-03-18
178663 기타 슈락커,굿플레이어 이미영 2014-03-18
178661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정미자 2014-03-18
178660 기타 귀인24시 여성사우 조원영 2014-03-18
178655 식음료 이마트 황성욱 2014-03-18
178646 서비스 코레일 박인수 2014-03-18
178641 digital lg폰케어 노태연 2014-03-18
178633 기타 테익앤테익 원중혁 2014-03-18
178632 기타 허니맘 신수민 2014-03-18
178631 생활가전 LG전자 황소영 2014-03-18
178630 서비스 현대택배 이윤경 2014-03-18
178629 서비스 유학장군

처리중

유학장군
전혜림 2014-03-18
178628 생활가전 LG전자베스트샵 이승은 2014-03-18
178627 생활가전 LG전자베스트샵 이승은 2014-03-18
178626 생활가전 박군치킨 김혜경 2014-03-18
178625 기타 코원에너지 조미희 2014-03-18
178624 생활용품 ㈜에이스코스메틱 김민지 2014-03-18
178623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경숙 2014-03-18
178622 생활용품 위메프 조은별 2014-03-18
178621 digital 컨탠츠 이홍석 2014-03-17
178620 자동차 대운건설 김경식 2014-03-17
178619 기타 이투스 이효정 2014-03-17
178618 생활용품 서울도시가스 최형주 2014-03-17
178617 digital 널스컴 권효린 2014-03-17
178616 생활용품 JS Healthc 한경주 2014-03-17
178615 생활용품 슈즈천사 정윤수 2014-03-17
178614 기타 개인 이승모 2014-03-17
17860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동희 2014-03-17
178603 통신 SK-106 임봉자 2014-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