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전화 스마트폰으로 교체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유선전화 스마트폰으로 교체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철주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4-03-15 08:29:25

본문

저는 안산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개월전 kt 마케팅 직원이 집요하게 여러번 전화를 해서는 저희가 우수 고객이라며 현재의 유선 전화를 무료로
kt 전화기로 교체해주니 꼭 해달라고 사정을 하더군요.
마침 사용중인 유선 전화기가 오래되 좀 낡고 해서 kt의 요구를 허락했습니다.
헌데 가지고온 전화기를 보니 크기가 큰 스마트폰이고 일단 전화기 상자를 뜯으면 반품도 안된다는 직원 설명이 있었습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일단 그 전화기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첫달부터 전화요금 고지서에 전화기계 값으로 약 2만원을 청구하더군요.
마케팅 직원은 전화기 값을 추가로 받는다는 사항은 한번도 한적이 없었습니다. 추가로 비용을 지불한다면 제가 일부러 전화기를 교체할리가 없지요.
최근 열흘쯤 전부터는 전화 수신 문제도 터진 것이 스마트폰에 와이파이가 어느 순간 꺼지며 학부형들이 전화를 하면 전화가 꺼져있다며 불평을 하고 있습니다.
kt에 불편 신고 전화를 어제까지 3번이나 했지만, 신고받은 상담사는 자기는 접수만 하고 다른 부서 직원이 곧
연락해줄 것이라고 하고는 그것으로 상황 끝입니다. 해약하려면 위약금을 내야한다는 안내받은거 외에는 아직까지 전혀 통지가 없는 상태입니다.
거대기업인 kt가 이런 꼼수 사기나 쳐서야 되겠습니까.
요즈음 두루 경제, 사회 상황도 안 좋은데 울화가 너무 치미네요.
대기업들이 부디 소비자를 존중하는 영업 양심을 지키도록 부디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선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438 서비스 잘나가언니 류혜린 2014-03-16
178437 생활가전 귀뚜라미 최찬호 2014-03-16
178436 생활용품 센스문구점 소비자 2014-03-16
178428 기타 대림약국 조성현 2014-03-16
178427 기타 잘나가언니 정인하 2014-03-16
178426 생활용품 경동 나비엔 김신환 2014-03-16
178425 기타

처리중

환불
권준수 2014-03-16
178424 생활가전 홈플러스 노량진점 소비자 2014-03-16
178423 생활가전 올림푸스 카메라 정금옥 2014-03-16
178422 유통 홈앤쇼핑 정남숙 2014-03-16
178412 기타 토모스 정경화 2014-03-16
178411 휴대전화 통신사 공희숙 2014-03-16
178410 digital 컴119 박지은 2014-03-16
178409 digital 아싸컴 장효기 2014-03-16
178408 digital 아싸컴 장효기 2014-03-16
178407 휴대전화 삼성AS센타(진해) 노영미 2014-03-16
178406 기타 부산롯데백화엘칸토 양정화 2014-03-15
178405 식음료 부어치킨 옥명인 2014-03-15
178404 서비스 세이 최문길 2014-03-15
178397 기타 제로웹 조가희 2014-03-15
178396 서비스 ybm시사(사칭) 이건우 2014-03-15
178395 식음료 쎌빠 이경은 2014-03-15
178394 기타 홈앤쇼핑 김미경 2014-03-15
178393 기타 롯데 하이마트월드컵 황미라 2014-03-15
178387 기타 양품점 정금숙 2014-03-15
178384 서비스 올레컴퍼니 김종언 2014-03-15
178383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완복 2014-03-15
178376 금융 ajs 조경숙 2014-03-15
178375 통신 BBQ

처리중

통신이상
천영록 2014-03-15
178374 서비스 파일티비 최형석 2014-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