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을위장한 핸드폰2회선 결합상품폭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106번 ] 계약을위장한 핸드폰2회선 결합상품폭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봉자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4-03-06 11:57:10

본문

-----계약을위장한 핸드폰2회선 결합상품폭리-----


1--

--핸드폰 본사가 폰2회선에 + 기본상품을 엮으면  50% 혜택운운  아파트 홈페지 광고가 항상 동일하였고, 
본사에 전화하니 직접 설치=====자사의 핸드폰 2회선 + 기본 4개((*특수저가 *))를 결합하니 6가지상품을
독점해간결과 [[*-이용자-정책 가이드라인 안)*]] 가입조건  제1조 1항 (1-2-3) 3항을 모조리 위반하였고 
일절 요금자료 생성을 단절하였고 자사 메인홈 요금조회 마져 단절한 기막힌 사유가 무엇일까요. 


2---

22개월만에 메일생성조차도 못하는 자사만아는 독선적인 비밀계약서의 자사방침이라는 특수영업형태의 열쇄를
잠가놓고 결합상품==요금내역ㅡ이메일청구서요청도 외면하고... 2년동안 이메일생성경로마져 차단시킨 결과로
표준요금실정의  2~3배를 빼갔고 자사만 알고있는 비밀로 구성된 주먹구구식 요금을 독선적으로 일체
합의없이 인출해간 거대 공룡시장의  비리를 파악하고 허탈감에 빠졌습니다.

 
3--

당사 홈페이지에서 약정금액  상품에 요금조회가 전혀 안되면 불법사고를 뜻한다는 의미입니다.

만약에 월부를 구입하더라도  요금전용 홈페지에 들어가서 보면 지난 일체 일체자료까지  세밀합니다.

본사건구성=계약서도ㅡ청구서도ㅡ이메일도 없는 날도둑의 의구심만으로, 사건의 요약을 파악했고,

 예로들어도 표준요금==40만원 요금비유율을ㅡ100만원대로 빼간위법이 60만원을 더 받아갔습니다.

 
4---

설치계약당시에 계약금액을 높였다면  또 계약된것처럼 속이지 않았다면  이들과의 거래는 무산되었을것입니다.
저는 혼자사는 1인가족이고,  미혼인 딸은 직업상 외지에서  가끔옵니다. 핸드폰만 사용해도 너무충분한것입니다.
결합상품 이용료가 20,000원도 큰 단가인데다가 4~5만원을 합의없이 빼가는 사건회사의 의도가 무척궁금합니다.

소비자 신문에서도 이런정도 3도화상 증여의 피해는 처음보았고, 더구나 본사직거래이므로 내막이무척궁금합니다



5---

이용약정기한을 표시///--3년ㅡ기간 약정만이라도 TV속에 설치기사가 표시를한바 범인이 누구인지는 100%판명이
났고 약정기간 3년안에 범죄 실상을  거울같이 분석해냈으니 다행이라고~~!!  그 느슨함이 2년걸렸습니다.
이완된 대상들 을 등쳐 먹는 도둑들의 죄가 더 가볍다고 사법기관이 말한다면 그것은 잘못입니다. 죄악상 을
 정탐해 보려면 느슨한것도 관건입니다//--저는 농사군 할머니라 자료파악에 두달 걸릴꺼면 보통 2년은 걸립니다. 

****<<--*증거자료를  원하신다면 준비해두었습니다. 단계별로 제공하겠습니다 --꾸 벅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665 기타 cj오쇼핑 전은혜 2014-03-18
178663 기타 슈락커,굿플레이어 이미영 2014-03-18
178661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정미자 2014-03-18
178660 기타 귀인24시 여성사우 조원영 2014-03-18
178655 식음료 이마트 황성욱 2014-03-18
178646 서비스 코레일 박인수 2014-03-18
178641 digital lg폰케어 노태연 2014-03-18
178633 기타 테익앤테익 원중혁 2014-03-18
178632 기타 허니맘 신수민 2014-03-18
178631 생활가전 LG전자 황소영 2014-03-18
178630 서비스 현대택배 이윤경 2014-03-18
178629 서비스 유학장군

처리중

유학장군
전혜림 2014-03-18
178628 생활가전 LG전자베스트샵 이승은 2014-03-18
178627 생활가전 LG전자베스트샵 이승은 2014-03-18
178626 생활가전 박군치킨 김혜경 2014-03-18
178625 기타 코원에너지 조미희 2014-03-18
178624 생활용품 ㈜에이스코스메틱 김민지 2014-03-18
178623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경숙 2014-03-18
178622 생활용품 위메프 조은별 2014-03-18
178621 digital 컨탠츠 이홍석 2014-03-17
178620 자동차 대운건설 김경식 2014-03-17
178619 기타 이투스 이효정 2014-03-17
178618 생활용품 서울도시가스 최형주 2014-03-17
178617 digital 널스컴 권효린 2014-03-17
178616 생활용품 JS Healthc 한경주 2014-03-17
178615 생활용품 슈즈천사 정윤수 2014-03-17
178614 기타 개인 이승모 2014-03-17
17860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동희 2014-03-17
178603 통신 SK-106 임봉자 2014-03-17
178601 기타 Reina hair 한종호 2014-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