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현혹하는 상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소비자를 현혹하는 상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주
  • 조회수 : 372회
  • 작성일 : 14-03-26 11:37:55

본문

설 전  토요일에  dmb로  현대홈쇼핑을  보다가  휴지를  구매했습니다  다음날  또  현대홈쇼핑을  보니  주말에  두건이상  주문을 하면  부침가루를  준다고  문구가  뜨고  쇼호스트도  맨트를하더라고요  그래서  선물도 할겸  주문을  했습니다  핸드폰에  2월 14일  이후  사은품  보낸다고 했는데  감감무소식이라  홈쇼핑에  전화를했더니  확인해본다고  아직  배송이  안된것  같다길래 계속  기다렸습니다  오늘 3월  26일  전화를하니  제가  주문한  휴지는  해당이  안된다는거예요  전에  상담사는  기다리라고했다고  했더니  상담사가  누구며 언제  전화했냐고  녹취를  확인해야겠다고  하네요  기억이 안나고  핸드폰으로  했는지  집전화로 했는지도 기억 안난다고 하니  그럼  안되다면서  주문하는  물품이  사은품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라는  문구가  작게  쓰여 있다는거예요  홈쇼핑보면서  주문하는데  글씨를  볼수도  없을 뿐더러  더구나  dmb로  주문도하고  보는데  확인안한  내불찰이라니  기가  막혀서  전화를  끊었어요  홈쇼핑은  쇼호스트의  말과  화면에  크게  나오는  문구를보지  보이지도않게 나오는  글씨를  일일이  읽고  주문하지는  안찮아요  더  이상 피해자가 안생기길  바라는  맘으로  글 올려봅니다    읽을수도  없는  문장  쓰놓고 피해가는  얇팍한 상술을  대기업이  하면안되잖아요  소비자를  현혹하는  문구는  크게 큰소리로  하는  광고는  하지 맙시다  보험회사  약관도  아니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859 기타 나라한한복 송은정 2014-03-19
178858 서비스 CJ택배 이진영 2014-03-19
178857 생활가전 용산전자상가 김민규 2014-03-19
178856 생활용품 삼천리 고교영 2014-03-19
178855 휴대전화 LG U플러스 김동주 2014-03-19
178854 기타 위드뉴욕 김정윤 2014-03-19
178853 자동차 탑모터스 이상동 2014-03-19
178852 기타 옥션 문영순 2014-03-19
178851 휴대전화 kt 홍나영 2014-03-19
178850 유통 홈플러스 고순열 2014-03-19
178849 기타 AKA 이선지 2014-03-19
178848 통신 엘지유플러스 한정식 2014-03-19
178847 기타

처리중

반품 거부
김종희 2014-03-19
178846 digital sk브로드밴드 박종민 2014-03-19
178845 기타 m***o 하윤선 2014-03-19
178844 기타 비지세상 최휘경 2014-03-19
178843 기타 티몬 이은수 2014-03-19
178842 유통 신세계몰 차재돈 2014-03-19
178841 통신 www.dbgo.c 이관호 2014-03-19
178840 생활용품 블루밍홈 우지윤 2014-03-19
178839 금융 ing생명보험회사 안고은 2014-03-19
178828 서비스 CJ택배 차솔 2014-03-19
178825 통신 LG U+ 김현수 2014-03-19
178819 식음료 롯데리아제물포점 윤경성 2014-03-19
178809 통신 낙동방송 티브로드 강기훈 2014-03-19
178808 통신 jcn울산방송 김성동 2014-03-19
178807 기타 티몬 이주영 2014-03-19
178806 통신 jcn울산방송 김성동 2014-03-19
178805 생활가전 LG전자 한성근 2014-03-19
178804 생활용품 topk 2014-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