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물품 배송에 따른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J체어 ] 하자물품 배송에 따른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대식
  • 조회수 : 370회
  • 작성일 : 14-03-18 16:21:32

본문

사무용의자 수령 후 조립 중 스크레치와 용접불량을 발견하여 업체에 사진을 찍어 송부.
업체에서 송부된 사진 확인 후 전화를 받았고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환불은 불가하니 하자부분 교체를 권함.
이미 신뢰를 업체에 대한 신뢰를 잃은 상태라 환불을 거듭 요청하였으나 불가능하다며 정 그렇다면 배송비를
지불하라는 어이없는 답변.
분명 스크레치가 있으며 용접은 빵꾸가 날정도로 하자가 있는 물건인데도 환불은 완강히 못해주겠다고함.
그리고 쓰시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캡(가리개)을 씌어 쓰라고 함......사람이 용접한거라 어쩔수 없다는
말도안되는 답변과 함께.. 강요하는 말투와 불성실한 답변에 다른사람과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내가 담당자니
안된다는 막무가네식 응대태도.. 죄송하다는 답변은 전혀 없으며 원래 그렇다는식의 대답뿐..
답답하네요.. 기분도 나쁘고 나름 좋은거 산다고 골르고 골라서 구매 한건데 이렇게 하자물품과 기분나쁜 답변뿐이라니..소비자가 봉이군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무용 의자구입후 하자와 관련하여 책임회피하는 업체측의 부실한 업무방식때문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가구류(침대) 제품구입 후 10일이내 발생한 불량 하자에 대해서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하자일경우 반송비는 판매자의 부담입니다. 하지만,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라며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437 생활가전 귀뚜라미 최찬호 2014-03-16
178436 생활용품 센스문구점 소비자 2014-03-16
178428 기타 대림약국 조성현 2014-03-16
178427 기타 잘나가언니 정인하 2014-03-16
178426 생활용품 경동 나비엔 김신환 2014-03-16
178425 기타

처리중

환불
권준수 2014-03-16
178424 생활가전 홈플러스 노량진점 소비자 2014-03-16
178423 생활가전 올림푸스 카메라 정금옥 2014-03-16
178422 유통 홈앤쇼핑 정남숙 2014-03-16
178412 기타 토모스 정경화 2014-03-16
178411 휴대전화 통신사 공희숙 2014-03-16
178410 digital 컴119 박지은 2014-03-16
178409 digital 아싸컴 장효기 2014-03-16
178408 digital 아싸컴 장효기 2014-03-16
178407 휴대전화 삼성AS센타(진해) 노영미 2014-03-16
178406 기타 부산롯데백화엘칸토 양정화 2014-03-15
178405 식음료 부어치킨 옥명인 2014-03-15
178404 서비스 세이 최문길 2014-03-15
178397 기타 제로웹 조가희 2014-03-15
178396 서비스 ybm시사(사칭) 이건우 2014-03-15
178395 식음료 쎌빠 이경은 2014-03-15
178394 기타 홈앤쇼핑 김미경 2014-03-15
178393 기타 롯데 하이마트월드컵 황미라 2014-03-15
178387 기타 양품점 정금숙 2014-03-15
178384 서비스 올레컴퍼니 김종언 2014-03-15
178383 자동차 현대자동차 임완복 2014-03-15
178376 금융 ajs 조경숙 2014-03-15
178375 통신 BBQ

처리중

통신이상
천영록 2014-03-15
178374 서비스 파일티비 최형석 2014-03-15
178373 금융 삼성화재 문세진 2014-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