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구매후 하자 제품으로 인한 피해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재원씨앤씨 ] 블랙박스 구매후 하자 제품으로 인한 피해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규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4-03-05 14:52:38

본문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재원씨앤씨에서 아이로드 3300 블랙박스를 구매했습니다.

구매후에 무료장착 서비스를 받았는데, 실제 수입차라 3만원의 장착비를 받았고 그 장착기사는 본사 아이로드 회사의 하청업체 전문 장착기사인데,

제품에 하자가 있다고 교환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품을 뜯을려고 하니 장착만하고 나몰라라 해버린 하청업체떄문에 제가 직접때려고 보니 이미 차량이 많이 파손되어있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수리가 완료되면 청구할예정이라 지금도 진행중이지만 문제는 장착 수리비를 다시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장착수리비 3만원을 지급한 이유가 블랙박스를 일반인이 장착하기 어려우니까 본사에서도 제품 서비스에 포함시켜 장착을 시켜주는것인데, 애시당초 제품에 하자가 있으니까 다시 제품을 때서 보낸것인데 본사측에서는 단순히 자기네들 제품하자로 인해 장착수리비를 다시 환불해준적이 없다는 명목만 말한체 돈을 다시 지급안하고, 하청 장착업체는 분명히 달았기떄문에 환불을 해줄수가 없다고 하는데 그럼 소비자는 중간에서 뭘어떻해 할수가 있겠습니까?

또 제품하자로 인해 다시 아이로드 회사에 알려준대로 택배를 보냈는데, 반송이 다시 되었는데 그이유가 그쪽 직원이 주소를 잘못 불러줬습니다.

그래서 우체국에 제가 너무 바쁘다 보니까 다른 사람을 통해 다시 알려준 주소로 택배를 보냈는데, 그사람이 착불이 아닌 자기 돈을 낸것입니다. 즉 제 돈을 모르고 내고 택배를 보낸것이죠

그래서 택배비도 본사측 직원이 애시당초 잘못이야기하고 착불로 진행을 해주는데도 불과하고
제가 돈을 냈고, 그것또한 환불 사례가 없다고 하여 지불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도데체 이럴경우에는 어떻해 할수 있나요..소비자 입장에서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블랙박스의 하자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623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경숙 2014-03-18
178622 생활용품 위메프 조은별 2014-03-18
178621 digital 컨탠츠 이홍석 2014-03-17
178620 자동차 대운건설 김경식 2014-03-17
178619 기타 이투스 이효정 2014-03-17
178618 생활용품 서울도시가스 최형주 2014-03-17
178617 digital 널스컴 권효린 2014-03-17
178616 생활용품 JS Healthc 한경주 2014-03-17
178615 생활용품 슈즈천사 정윤수 2014-03-17
178614 기타 개인 이승모 2014-03-17
17860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동희 2014-03-17
178603 통신 SK-106 임봉자 2014-03-17
178601 기타 Reina hair 한종호 2014-03-17
178593 서비스 린나이 성원희 2014-03-17
178585 휴대전화 T플러스 윤나연 2014-03-17
178584 기타 안경공화국 김정화 2014-03-17
178583 휴대전화 기프트엠 이홍선 2014-03-17
178582 유통 더샵할인마트 임선아 2014-03-17
178581 생활용품 vgift 김석현 2014-03-17
178580 식음료 부어치킨 이성준 2014-03-17
178579 생활가전 lg전자 장지수 2014-03-17
178578 서비스 페이퍼돌 임혜정 2014-03-17
178577 통신 LG U+ 황채연 2014-03-17
178576 기타 잘나가언니 김지연 2014-03-17
178575 자동차 비바모터스 심진용 2014-03-17
178572 digital viliv 박근용 2014-03-17
178568 서비스 대로사우나 이근원 2014-03-17
178564 생활가전 (주)다락방 서정오 2014-03-17
178563 digital 삼성 정유진 2014-03-17
178562 자동차 세정캠핑카 윤일노 2014-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