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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js ] 공시 정보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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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경숙
  • 조회수 : 449회
  • 작성일 : 14-03-15 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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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도 소비자 고발에 해당하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ajs 회사 주식을 샀는데  공시도 꼼꼼히 보고 재무재표도 꼼꼼히 하루 이틀지켜보면서 산게 아니고 3년이라는 세월동안 조금씩 팔았다 샀다하면서 지켜봤기에 믿음이 생겨서 주식을 조금 많이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주식이 비싼것도 아니고 흑자가 많은 기업은 아니었지만 적자기업도 아니고부채율이 아주 높은것도 아니고 늘살 좋은 공시가 올라와서 주식은 떨어지고 있었지만 별다른 의심없이 주식을 샀습니다
불과 12월 20일 대표이사가 28억 무상지원을 했다는 공시가 떳고 유상증자도 163대 1로 아주 치열하게 마쳤다는 공시가 떴었는데 1월 16일에회사 임원이 횡령했다면서 거래가 정지 되더니 이제는 상장폐지가 된다고 합니다  주식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할수 있는거라고 생각하고 누구든 재무재표나 공시 회사에 대한 인터넷  검색을 해보고    주식을 산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믿을수 없는 공시를 올릴수 있는지 이 공시를 올린 사람과 증권회사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일이 생기면 모든 책임을 개인이 져야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보고 믿고 투자하는 많큼 바른 정보가 올라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ajs와 같이 올바르지도 않은 정보를 올린 사람이나  확인을 하지 않고 공시를 허락한 증권회사도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앞으로는 이렇게 공시만 보고 주식을 해서 손해를 보는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몇년식 적자가 나고 자본이 잠식된 회사도 너무나 많던데 ajs는 그런상황도 아니고 더구나 개인의 잘못도 아닌 회사측의 잘못으로주식을 상장폐지 시켜서 모든 책임은 개인이 져야하는 상화이라는게 너무 화가납니다  요즘에 나오는 공시를 보니까 회사가 몇년동안 안에서 곪아 터지고 있었는데 그동안 계속 좋은 공시만 올리다가 곪아 터져 고름이 밖으로 나오니까 솔직하게 공시를 올리는 이 사람이 누구인지 정말 반드시 처벌해 주세요 너무 억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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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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