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공사후 하자 재발생에 대한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양종합설비 ] 누수공사후 하자 재발생에 대한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호
  • 조회수 : 218회
  • 작성일 : 14-03-23 10:23:46

본문

다세대 건물의 2층에 거주중인데, 1층에서 천장에 누수가 있다고 항의가 들어와서, 누수공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누수공사담당자는 누수탐지비용+공사비 = 50만원을 요구했고, 다음날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공사시간은 탐지와 공사작업시간 포함해서 2~3시간안에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14년 3월 17일 공사진행


최초의 공사비에서 5만원을 깍아서 45만원을 바로 입금해주기를 요구하여, 공사후 바로 입금을 해주었습니다.


며칠후 아래층에서는 다시 물이 샌다고 항의를 합니다. 공사후 6일째 [3월22일 토요일]

3월22일에 다시 공사업자가 방문하여, 누수여부를 다시 체크해봅니다. 물이 빠지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경우도 있으니, 지켜보자고 하고, 23일 아침 다시 방문하여 난방, 온수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는 전문누수탐지장비가 필요할수도 있으며, 추가로 비용이 발생할수도 있음을 제시합니다.


처음에 공사당시엔, 본인이 탐지를 정확히 했고, 물 새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당당하게 얘기했으나, 이제는 책임을 본인이 다 질수는 없다는 입장으로 바뀌었으며, 자기는 할 것은 다했다고 고소하려면 하라고 방관하는 입장입니다.


처음에 공사가 불확실할수 있는 개연성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었는데, 이제와서 그런 불확실한 태도를 보이느냐고 따지자, 성형수술하면서 죽을수도 있지 않느냐는 이상한 말을 하고 화를 내며 나갑니다. 그리고 법적으로 처리하라고 합니다.



가급적이면, 비전문가인 입장에서 전문가인 업자의 말을 믿고 일을 맡겼는데, 이제와서는 본인은 그쪽만 전문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식으로 발뺌을 시작합니다. [본인 명함에는 누수전문으로 광고를 하고 있음]



공사업자는  자기가 성의를 이렇게 많이 보여줬지 않느냐고 합니다.  여러번 와서 체크하고, 다시또 확인하는 것을 보면 아느냐고, 하지만 그건 업자로서 당연한 거 아니냐고 하자, 다른 업자들은 그렇지 않다고 반문합니다.



이 경우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하는지요?

다른 업체를 불러서 다시 의뢰를 해야 한다지만, 이 업체는 그냥 돈만 받고 자신은 다했다고 주장합니다.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593 기타 코리아나 김미심 2014-03-25
179592 생활용품 더페이스샵 최미혜 2014-03-25
179591 식음료 JB 헬스케어 lbr 2014-03-25
179590 휴대전화 SK 와 LG 박정환 2014-03-25
179589 digital 파인컴퓨터 신다형 2014-03-25
179587 기타 규수당 이용희 2014-03-25
179586 기타 제이씨스타일

처리

의류
강미 2014-03-25
179584 기타 김가네스냅이야기 sssh0113 2014-03-25
179580 기타 제이씨스타일

처리중

의류
강미 2014-03-25
179573 digital 삼보컴퓨터 장병규 2014-03-25
179572 생활가전 엘지전자 최지애 2014-03-25
179563 서비스 부동산 김한영 2014-03-25
179562 기타 고고싱 한예슬 2014-03-25
179561 생활용품 메이비베이비 김윤미 2014-03-25
179559 기타 사랑방신문 박세연 2014-03-25
179558 digital lg베스트샵 한인희 2014-03-25
179557 생활가전 lg전자 정지선 2014-03-25
179556 통신 KT 목태균 2014-03-25
179555 자동차 백마자동차정비공업 윤정호 2014-03-25
179551 통신 땡구텔레콤 김인숙 2014-03-25
179545 기타 금강제화 한서윤 2014-03-25
179544 생활가전 삼성 이광선 2014-03-25
179543 기타 데일리모리 이혜림 2014-03-25
179539 digital lg베스트샵 한인희 2014-03-25
179538 통신 kt 장지연 2014-03-25
179537 건설 리더스이앤지 김정찬 2014-03-25
179526 기타 잠실웰스파크 이정은 2014-03-25
179525 유통 뉴발란스 이정수 2014-03-25
179524 자동차 벤츠코리아 황성재 2014-03-25
179523 기타 티켓몬스터 박수영 2014-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