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상품발송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파크 ] 취소상품발송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송의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4-03-22 11:08:51

본문

안녕하세요
1월달 인터파크에서 물건(신발7-8만원대)을 주문한 소비자입니다
1월초 토요일 물건을  주문했다가 일요일에 물건발송대기상태를 확인하고 바로 취소를 하였습니다.  그런데업체쪽에서 확인도 하지않고 물건이 배송이되어 버린겁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반송을 시켰는데 택배사에 전화를못하고 경비실에 같은택배사로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2달이지나도 카드환불이 되지않아서 이상해서 알아봤더니 물건이 아직 반품처에 도착하지 않았다는겁니다
알고봤더니 그 상품은 반품처가 물건발송처랑 달라서 반품을할땐 다른곳으로 보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인터파크쪽으로 알아봐서 그럼 물건을 보낸쪽으로 물건이 간 것같으니 다시 알아봐달라고 했더니 성의없이 5분만에 다시전화와서그곳에도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솔직히 물류센터처럼 그렇게 큰 곳에 전화한통만으로 그렇게 물건이 왔다는걸 쉽게 찾을수 있다고 생각안했는데 정말 대충 알아봐주고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원인을 따지자면 물건을 발송전인것을 확인하고 그것도 주말에 취소를 한건데 그걸 확인안하고 월요일에 발송을 해버려서 이렇게 소비자를 번거롭게 하는것도 불만인데 그것을 반송신청을 따로하지않은 저에게 책임을 미뤄버리려는 인터파크쪽의 태도도 어이가 없습니다
이렇게 물건이 없어지면 그냥 무조건 소비자책임으로 미루고 제대로 성의있게 찾아주려고 생각하지 않는 업체에게도 불만입니다
자꾸만 반품신청을 따로하지않고 그냥 반품이라고 경비실에 맡겨놓은 제 책임으로 떠미는데 최초의 원인을 찾아서 취소요청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확인하지않고 그냥 물건을 보내버린 업체와 인터파크쪽에 불만을 제기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143 서비스 cj택배

처리중

택배배달
이미란 2014-03-21
179142 서비스 하지은헤어샵 이수민 2014-03-21
179135 휴대전화 sk

처리중

사기
노창진 2014-03-21
179129 기타 주간교육신문사 송경례 2014-03-21
179128 식음료 떡보의하루

처리중

유통기한
박미주 2014-03-21
179127 통신 CJ헬로비젼 안영숙 2014-03-21
179122 휴대전화 경주시민 박상민 2014-03-21
179119 기타 거미하우스 안순임 2014-03-21
179118 통신 lguplus통신사 김춘원 2014-03-21
179117 기타 sk주유소 jkman777 2014-03-21
179116 자동차 혼다, 토요타 트로피맨 2014-03-21
179115 digital 아수스코리아서비스 정재용 2014-03-21
179114 기타 CJ대한통운 도혜진 2014-03-20
179113 서비스 대구백화점 노스페이 정진선 2014-03-20
179112 휴대전화 SK텔레콤 고객센터 이은주 2014-03-20
179111 생활용품 티몬 양해미 2014-03-20
179110 생활용품 잘나가언니 한은지 2014-03-20
179095 기타 바로크가구 성윤영 2014-03-20
179093 digital 에이서 김대경 2014-03-20
179083 생활용품 한일월드 김지현 2014-03-20
179081 생활용품 스터드옴므 박태용 2014-03-20
179080 휴대전화 삼성 정한샘 2014-03-20
179079 휴대전화 KT 배은경 2014-03-20
179078 기타 듀스펙 최희진 2014-03-20
179077 기타 잘나가언니 신윤자 2014-03-20
179076 생활가전 코웨이 박한규 2014-03-20
17907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동훈 2014-03-20
179074 생활용품 밀라숀 박동숙 2014-03-20
179073 기타 그루빔 박푸름 2014-03-20
179072 금융 KB생명 임미정 2014-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