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이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고려신용정보 ] 불친절이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선중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4-03-24 16:06:04

본문

우선 제동생 명의로 제가 아이패드를 사용했었습니다.

그부분이 연제가 되어 직권해지가 되었었구요. 한달전에 담당자와 통화해서 일부분씩이라도

입금하여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제 동생이 그 문제때문인 줄 착각하여 제 연락처를 알려준데서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대뜸 전화해서는 30여만원(제가 아이패드 연체분 2달치를 2월에 10만, 3월 22일에 10만원을 납부

하여 12만원정도가 남아있습니다.)이 연체금이 이관되었으니 내일까지 15만원을 먼저 입금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 말이냐며 따졌죠. 따질 수 밖에 없죠. 전 이미 20만원가량을 입금한 상태인데...

계좌번호까지 확실하게 확인해서 입금했는데, 입금한것도 없고 하면서 상담내내 불친절에 몰아붙이기식으로 대화를 하더군요.

그래서 전 확인을 해봐야 한다. 입금한 부분에서 잘못이 있는건지 통신사(KT)에서 확인해 보는거

우선이지 않냐고 했더니 확인해보고 입금하랍니다. 그래서 저도 욱하더군요. 입금을 왜 해야 하냐고 따졌조. 확인이 우선인 문제인데 자꾸 입금하라고 독촉을 왜 하냐고, 그랬더니 더 가관으로 나오더군요. 업무중이고 회사라 그쯤에서 끊었는데, 계속 또 전화를 해대고 문자로 무턱대로 내일까지 50% 입금하로 하더군요.

더 황당한건 확인해보니 동생이 다른건으로 연체가 있던건데 착각해서 저한테 연결시켜준 거더라구요.

그 고려신용정보 담당자는 동생한테 전화해서 녹취다 됐다는둥 하며 또 강압적으로 대화를 했다네요.

이러니 신용정보회사들 욕먹는거 아닐까요?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안하무인으로 이렇게 무대포면 정말이지 손이 막 떨려오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일방적인 채권추심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물품 구입사실이 없음에도, 대금 독촉 등의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663 서비스 위프키 강인 2014-03-25
179662 자동차 0141 김기태 2014-03-25
179661 기타 디앤샵 오은숙 2014-03-25
179660 유통 한일월드 박장용 2014-03-25
179659 기타 폴스부띠끄

처리중

가방 변색
허은비 2014-03-25
179658 기타 다이드리테일,티몬 고점민 2014-03-25
179657 기타 넥슨 박해영 2014-03-25
179656 서비스 롯데마트 박재성 2014-03-25
179655 생활가전 박선남 2014-03-25
179654 생활가전 황가구 박선남 2014-03-25
179653 기타 KT Olleh 이혜미 2014-03-25
179652 기타 소닉스방음부스 ssamdi 2014-03-25
179651 기타 인터파크 투어 이상원 2014-03-25
179637 식음료 한국루이스보스 이시영 2014-03-25
179633 휴대전화 SK텔레콤 전혜진 2014-03-25
179631 서비스 코리아나 김미심 2014-03-25
179630 서비스 코리아나 김미심 2014-03-25
179627 기타 챔프스터디 전정환 2014-03-25
179625 기타 애드라떼 오광석 2014-03-25
179624 기타 챔프스터디 전정환 2014-03-25
179618 서비스 yes24 김태민 2014-03-25
179615 서비스 김미심 2014-03-25
17961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정임 2014-03-25
179606 생활용품 티투알 남현욱 2014-03-25
179603 휴대전화 올레 정상희 2014-03-25
179601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희 2014-03-25
179600 자동차 타이어뱅크 강기연 2014-03-25
179599 통신 한국교육개발센터 김차윤 2014-03-25
179598 생활용품 마켓비 최원영 2014-03-25
179597 서비스 챔프스터디 전정환 2014-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