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점예의성상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센스문구점 ] 문구점예의성상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비자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4-03-16 16:41:33

본문

오늘문구점에가서시트지여러장을샀는데 시트지가아에붙질않아서 교환할려고하는데 집이문구점과멀어서 전화를먼저해서 확인하고 갈려고 엄마한테 부탁했다. 그리고 그문구점은 어린학생들에겐 불친절하기때문에 어른도움을받는것이 좋다고생각했다. 엄마가 전화해서 설명하는데 전화중 계속 엄마가 했던말을반복하고 화가나신것이다.엄마말씀으론 정말 사람이 예의없이 계속 우리입장에서 생각하지않고 자기내꺼는 다 접착성이있는거다고 햇다고 한다. 결국가져가서교환할려고 나혼자서 가는데 가서 말하니 모두가알고있었던것같다. 그 학생같은 젊은언니가 가져가서 이게 왜그러냐고 물어보길래 접착성이없다고 말하니까 확인해볼려고 뜯으니까 금방뜯어지면서 그냥 고무만 있는걸확인했다.글고 이모를 찾는다고 돌아다녔다. 그래서 한참뒤 그 아줌마가 오시고 보시는데 원래 시트지가 뜯어서 바로 붙히는거란다. ㅎㅎ내가 그걸 모르면 샀었을리가..그러면서 계속 날 무시하는듯이 시트지붙히는방법을 설명하셨다.그리곤 한번 사용할려고 때면 다시사용할려면 안붙는단다. 지금 그 종이안에 기포가 들가있다고 내가 썼다는듯이 계속비아냥 거리셧다. 하지만 난 맨처음에 살때도 말아달라해서 말앗엇는데 그때 가운데 기포가 들어갔다고 했다. 그건 정말 접착성이 없어 구부리면 바로 떨어졌다. 하지만 아줌마는 끝까지 날무시하고 시트지사용법에 다시말하셧다. 하지만 옆에 그학생직원은 그러면 왜다른것들도 다 접착이아에없냐고, 오래된거아니냐고 했다. 하지만 그아줌마는 자신의 의견만 주장했다. 그때 우리아빠도오셨다. 아빠는상황을모르시고계셧다. 그러다가 아줌마가 여자사장님한테 전화를 걸었다. 그분께서 그냥 바꿔드리라고햇나보다. 전화를끊고 아줌마가 어쩔수없이 이분께서는 바꿔주시고보내시라네여 라고 비아냥거렸다. 글고는 나보고 새거를가져오란다.정말억울했던것은 내가 살때 터있는걸 보고 샀는데 4장을사야돼서 그한봉지에 들어잇는걸 다꺼냇다. 그게 오래된것이었을수도있다. 암튼 새거를 트고 다시 빼가는데 그것이 접착성이있나 확인을해바야할것아닌가. 당근 내가삿고 내가쓸건데 살짝끝만 짤라서 확인해보는 게 당연한거 아닌가, 또 다시 안돼서 오면 어쩔껀가. 옆에 학생직원언니, 아빠 모두 그말을했다. 하지만 아줌마는 끝까지 큰소리치며 그러면 한장버리는셈아니냐고 머라했다. 아빠는 사는사람입장에서는 당연확인하고 가야지 또 다시 오면 어쩔꺼냐고 말씀하셧고, 겨우겨우 그 학생직원이 끝에만 살짝잘라확인했다. 너무 짜증나있엇고 울음도 참고있었다. 글고 막 확인시키고는 됏다고 하고 별말안한다. 어떻게 그렇게 불친절하게 마지막까지도 할수있나? 그렇게 화나서 나왔다. 이렇게 불친절하는데 어쩔수가있나. 솔직히 이 문구점이 욕은 진짜많이 먹는다. 애들도 모두 그런말을 한다. 학생들끼리가면 살꺼아니면 보지도말라고 욕한다. 어른들앞에서만 대우해주고 막 하는게 올바른 친절인가. 글고 모르시는분들이 계실때가있다.가족인지 친하신분들끼리 하시는것같은데. 오늘도 그아줌마는 처음보시는분이었다. 자기입장에서는 자기가 잘못해 손해보기싫어하는것같고, 손님에게는 의심만할뿐여 대책이없었다. 또 이문구점을 안가면안돼냐는 말도있을텐데 우리주변에는 그닥 큰 문구점이 얼마없다. 글고 아파트 중심이라 많은 손님들이 갈것이다. 그만큼 돼면 어느정도 친절의 선은 지켜야돼는것이아닌가, 넘 거만해진것아닌가. 정말 짜증나눈물이다나온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다만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 교환, 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 가능하다 정하고있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751 기타 연세우유 김상수 2014-03-18
178750 생활가전 한국레노버공e스토어 장해영 2014-03-18
178749 기타 키위휘트니스 이한민 2014-03-18
178748 서비스 의정부 탑텐 박진기 2014-03-18
178747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현옥 2014-03-18
178742 자동차 쉐보레 남천안 정광호 2014-03-18
178736 생활가전 하이얼 김다경 2014-03-18
178732 서비스 용인콜택시 오지형 2014-03-18
178731 생활가전 하이얼 김다경 2014-03-18
178730 식음료 신창존스바리스타학원 이기홍 2014-03-18
178729 기타 청호나이스 이찬우 2014-03-18
178728 기타 신세계몰 송누리 2014-03-18
178727 휴대전화 CM통신 이 설 2014-03-18
178726 서비스 바이킹아일랜드 김우열 2014-03-18
178725 기타 잘나가언니 전철곤 2014-03-18
178724 기타 키작은남자 정윤정 2014-03-18
178722 자동차 ok모터 공업사

처리중

차량수리
이혜자 2014-03-18
178714 생활용품 gs쇼핑몰WMF밥솥 윤인정 2014-03-18
178712 기타 프라임레져 최해규 2014-03-18
178711 생활용품 더데이걸 김현진 2014-03-18
178710 생활용품 쇼콜라 이인정 2014-03-18
178709 생활용품 아디다스 차선희 2014-03-18
178708 기타 호박마차 이소리 2014-03-18
178707 통신 KT 이동성 2014-03-18
178706 서비스 케시비교통카드 박진남 2014-03-18
178705 생활용품 뉴발란스 한소리 2014-03-18
178701 생활용품 HJ체어 서대식 2014-03-18
178698 휴대전화 KT 신그레이스 2014-03-18
178697 기타 엔케이컴퍼니 석주혁 2014-03-18
178691 금융 AIA 생명 김미숙 2014-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