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맡겼는데 폰팔이들이 마음대로 판 것 같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졸라싼집(대리점) ] 휴대폰을 맡겼는데 폰팔이들이 마음대로 판 것 같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휘연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4-03-06 15:59:00

본문

2월 15일날 부산대 3번 출구에 위치한 '졸라싼집'이란 명을 갖고 있는 휴대폰 매장에서
폰을 구입했습니다. 물론 폰 자체도 원가그대로 구입한데다가 여러모로 손해를 본 입장이지만
이것보다 더한 것은 본래 제 폰이었던 것을 자기들 마음대로 했다는 점입니다.
15일, 폰을 들고서 매장을 찾았었고 폰팔이들이 폰을 확인하겠다면서 들고갔습니다. 그리고 구입과정에서
폰을 잊고 당일날 찾지 못했습니다. 물론 연락도 전혀 받질 못했습니다.
그리고 3월 초에 예전 폰에 찾고자 찾아갔었는데 찾아보겠다는 행동만 취할 뿐 전혀 찾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30분 넘게 기다려도 받질 못해서 찾으면 내일 연락을 달라하고 집에 귀가 했었는데 연락도 오지 않아서 다음날 다시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찾아보겠다는 반복된 말만 하고 계속 진전없는 기다림만 계속되서
왜 이렇게 안주냐, 혹시 폰을 판 것 아니냐. 이렇게 말했더니 그럴지도 모른다면서
어처구니 없는 말만 했습니다. 원래 고객이 폰을 찾아가지 못하면 연락을 주는 것이 당연한데 연락도 주지 않고, 찾아가서 달라 했더니 연락도 주지 않고 5일 째 반복된 기다림만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구입하시면서 이전 휴대폰을 찾지 못하시어 무천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에서 의도적으로 휴대폰을 돌려주지 않는 경우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008 기타 강남역미소드림치과 kse 2014-03-20
179006 휴대전화 파스텔바나나 한다희 2014-03-20
179005 생활용품 애경 정하정 2014-03-20
179004 기타 LG-유플러스 김아랑 2014-03-20
179003 금융 농협그래도되나요, 이옥순 2014-03-20
179002 자동차 아이나비 박미정 2014-03-20
179001 서비스 주식회사 비플레닛 김현준 2014-03-20
179000 기타 섹톡 최준호 2014-03-20
178998 자동차 bmw파이낸셜 이찬규 2014-03-20
178997 기타 안나디바 이보연 2014-03-20
178993 식음료 먹보김

처리중

철수세미
노상만 2014-03-20
178992 기타 제인브러쉬 신수진 2014-03-20
178991 기타 더헌터

처리중

환불
고봉현 2014-03-20
178990 건설 중흥종합건설 박학진 2014-03-20
178989 기타 김영일 2014-03-20
178988 통신 디지털세상 진도경 2014-03-20
178979 휴대전화 SK-텔링크 김일수 2014-03-20
178973 서비스 한성운수(주) 서영기 2014-03-20
178972 기타 아메리카핫요가 성수

처리중

환불처리
이혜수 2014-03-20
178971 기타 비씨카드 강보슬 2014-03-20
178970 식음료 숲푸레 어린이체험관 이예지 2014-03-20
178969 휴대전화 블루벨통신 김민서 2014-03-19
17896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lsh2267 2014-03-19
178960 생활용품 11번가 아마레파리 서종원 2014-03-19
178958 기타 메리츠화재 강수진 2014-03-19
178950 식음료 - 최승재 2014-03-19
178949 서비스 이네이쳐pc방 장정원 2014-03-19
178948 서비스 9-room

처리중

환불처리
정다혜 2014-03-19
178947 기타 잘나가언니 김늘 2014-03-19
178946 생활용품 아소립빙 최지형 2014-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