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에서 캐시백리워드 계약을 위반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고다 (Agoda) ] 아고다에서 캐시백리워드 계약을 위반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훈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25-03-10 12:41:52

본문

안녕하세요

세계 호텔 예약 사이트 아고다에서 괌 롯데호텔 예약을 하였습니다.

아고다에서는 "캐시백 리워드" 라는 제도로 저렴하게 호텔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0만원 예약을 하면 100만원 결제 후 20만원을 추후에 돌려주는 시스템 입니다.

아무튼 저는 이 제도를 이용해서 호텔을 예약하였으나, 아고다측에서는 현재 캐시백 리워드를 해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지금도 홈페이지 상에 432.25달러를 캐시백 리워드로 해줄 것이 명시되어 있지만 리워드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애초에, 캐시백 리워드의 수고스러움에도 가격이 가장 저렴하다고 판단되어 이 상품을 계약하였으나, 아고다의 시스템 오류로 인해 432.25 달러 리워드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이것은 명백한 계약 위반 및 사기 (허위광고) 아닌가요??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1375 생활용품 쁘띠메종 채미연 2025-03-07
1381374 항공·여행 온라인투어 지경주 2025-03-07
13813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07
1381366 기타 코끼리아저씨 신영준 2025-03-07
1381361 금융 신한은행 이영미 2025-03-07
1381354 자동차 한국타이어 타이어픽 사이트 에서 구매한… 2025-03-07
1381353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지혜 2025-03-07
1381343 생활용품 제이컴퍼니 이서아 2025-03-07
1381341 유통 발란 황인성 2025-03-07
1381334 생활가전 아남전자tv 정양준 2025-03-07
1381327 유통 발란 황인성 2025-03-07
1381323 금융 KB국민은행 오상원 2025-03-07
1381317 기타 한국결제네트웍스국결 최양선 2025-03-07
1381313 통신 TV수신료 윤은자 2025-03-07
138131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종숙 2025-03-07
1381311 기타 대신유통주식회사 이호동 2025-03-07
1381310 유통 마켓컬리 박정화 2025-03-07
1381308 건설 주 청암 김학희 2025-03-07
13813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07
138130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티비 고장
안세웅 2025-03-07
1381301 자동차 쏘카 이정빈 2025-03-07
1381298 서비스 뇌새김 조다경 2025-03-07
1381297 통신 딜라이브(D LIVE)노원방송 홍성수 2025-03-07
1381291 생활용품 에르고바디 백지원 2025-03-07
1381287 생활용품 에르고바디 백지원 2025-03-07
1381286 기타 안양 윌스기념병원 경대원 2025-03-07
1381285 생활가전 제스파 김요한 2025-03-07
1381282 생활가전 기가바이트 손준형 2025-03-07
1381274 생활용품 한샘 김진탁 2025-03-07
1381272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after service
유광수 2025-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