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SK카드사의 관리안되는 협력업체와 상담원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나SK카드 ] 하나SK카드사의 관리안되는 협력업체와 상담원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성탁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4-04-03 10:35:02

본문

하나카드에서 작년 12월달에 가입했던 내용입니다.
채무면제유예상품이라는 상품으로 하나sk카드 직원이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이 휴대폰매장인지라 휴대폰 파손에 대해 10만원까지 0.56%만 내고 사용할수 있다고 하여 기존에 전화왔을때 처럼 전화를 끊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달 카드 내용정리를 하면서 매달 사용금액에서 0.56%가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받을때에는 보험료 처럼 매달 내는것이 아니라고 하였으며, 청구되는 채권을 면제해주는 서비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상담원에게 녹취즘 확인해봐 달라고 하였는데...
상담원은 그렇게 안내는 안나갔을꺼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전화온곳이 하나sk카드에서 온것이 맞냐고 무어보니 협력업체라고 하였으며 소속이 하나 sk카드냐고 하니 안니라고 하였습니다.
확인부탁요망하니 직원이름만 나와있으고 전화번호는 알수 없다고 하여...불신은 더욱더 커졌습니다.
제가 확인해달라는 내용 확인도 안해보고 그런식으로 안그랬을꺼냐고 되물어보니..
그때서야 확인해보겠다고 합니다.
상담원이 얼마 지나지 않아 전화가 왔습니다.
확인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그직원도 찾지를 못하니 가입했던 비용 청구 안되게 해주고 물어준다고 해서 당연한거라고 말씀드리며 녹취확인 다시 부탁드렸습니다.
상담원은 만약 확인을 해서 그런내용없으면 돈 환불안된다고 그래도 하시겠냐고 제차 물었습니다.
그래서 괜찮으니 바로 확인해달라고 꼭 협박하는 것처럼 일 귀찮으니까 이거물어줄께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더더둑 불신이 가서 그렇게 해달라고 하였으며

1시간 조금지나 상담원 팀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죄송하다고 하며 녹취확인 들려주었으며 제가 말했던 부분을 확인하였으나 제가 이해를 잘못하신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차 녹음을 다시 확인하며 내용을 짚어서 말하니 그렇게 오해할 내용이 있다고 하더군요.

..... 내용일 너무 길어 파일첨부(녹취내용)

후에 확인내용에 대해 일이 커지자 그떄서야 고객보호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계속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하더라고요.

하루종일 일도 못하고 통화로 이쪽저쪽 제가 직접확인하고 해서야 내용인지를  하는 하나SK카드입니다.

만약제가 카드 만기 7년동안 모르고 계속 내고 있었으면 이 비용은 얼마 정도였을지...
두번째는 사용금액이 많으면 금액청구도 많이 낸다는점...
세번쨰는 상의내용을 감싸는 sk쪽 상담원.
네번째는 sk라고 전화온 TM회사측!!

멍청하거나 어린고객들은 당할수 밖에없는 처리 결과등등으로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372 서비스 메리즈 김선용 2014-03-24
179366 휴대전화 신정보통신 임지원 2014-03-24
179365 기타 다날 송병철 2014-03-24
179364 휴대전화 sk 연신내역 강민하 2014-03-24
179358 기타 예림당 이주은 2014-03-24
179357 자동차 벤츠 이상동 2014-03-24
179356 통신 sk 최인규 2014-03-24
179355 유통 준샵 강승헌 2014-03-24
179354 기타 성원과학 윤소정 2014-03-24
179353 통신 KT 목태균 2014-03-24
179352 서비스 아시아나 박준영 2014-03-24
179351 기타 여안 윤상영 2014-03-24
179350 기타 멜리사룸 김신영 2014-03-24
179349 생활용품 쏘아베soave 김철민 2014-03-24
179348 휴대전화 LG U+

처리중

해결촉구
박소리 2014-03-24
179347 식음료 홈플러스 성서점 박재형 2014-03-24
179346 식음료 홈플러스 성서점 박재형 2014-03-24
179345 기타 지골드 이수미 2014-03-24
179344 기타 영실업 윤시영 2014-03-24
179343 생활용품 지오 홈쇼핑 이다은 2014-03-24
179342 생활용품 sky t 박병배 2014-03-24
17934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최정희 2014-03-24
179340 기타 코코일루와 이현주 2014-03-24
179339 기타 르까프 박현진 2014-03-24
179338 기타 베베스타 민정옥 2014-03-24
179335 생활용품 (주)시너지 벤처스 신윤교 2014-03-24
179333 서비스 코레일

처리중

표 환불
임슬기 2014-03-24
179332 휴대전화 KT 박민철 2014-03-24
179326 유통 엠비스킨

처리중

유통기한
장유희 2014-03-24
179324 기타 신세계 백화점 이윤정 2014-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