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회수기간이 늦춰져 반품이 안될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마리팩토리 ] 우체국 회수기간이 늦춰져 반품이 안될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bajim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4-03-27 00:53:15

본문

안녕하세요, 먼저 업무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상품 구매로 부터 부당한건지?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 확인 부탁드립니다.

상품 구매일은 2014-02-18에  92,000원(배송비 포함) 결제하였고

2014년 02월 25일 수령했습니다.

Free 사이즈라 구매했던 블라우스인데, 55사이즈라 맞지도 않아서 반품 신청했습니다.

반품 접수가 진행 되었고, 2월 27일 우체국 직원이 방문하여 회수하려 했지만

면접일정과 겹쳐 우체국 직원과 만날 수 없어서 가까운 편의점에 맡겨 놓고 회수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우체국 직원은 취소한 줄 알고 회수를 하지 않았으며

편의점에서 3번이나 통화하여 물품을 회수하라 했지만

3월 17일에서야 확인하여 반품 진행했습니다.

마리팩토리는 3월 24일 반송된 물품을 늦게 회수 되었다면서 반품 진행을 취소하였고,

다시 저한테로 물품을 보내게 되었는데, 수취 택배비를 저한테 청구했습니다.

안맞는 옷 반품 진행도 안돼서 화가 나는데, 택배비까지 수령자한테 청구하는 과정에서

"우체국에서 회수 과정에 문제가 생겨 저에게 반품진행이 안돼"는 이와 같은 경우!!

해결 방법이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품 시 회수기간이 지연되어 무척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법률에 의해 7일 이내 제품에 대한 가치 훼손이 없는 상태에서 반품비용 부담하여 구입취소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이나 게시판에 글을 올려 명시적인 구입취소 의사를 밝힌 후 반품처리 요구 해야 하며 이후 택배사 귀책으로 인해 반품지연 시 불이익은 소비자에게 없다 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410 서비스 --- 박현주 2014-03-24
179400 서비스

처리중

납골증서
박종현 2014-03-24
179397 생활용품 쿠팡 이진희 2014-03-24
179396 휴대전화 이상대 2014-03-24
179395 기타 (김미화)수선집 신정숙 2014-03-24
179390 건설 복지법인 윤금명 2014-03-24
179388 기타 다음게임 조병옥 2014-03-24
179379 기타 11번가 구혜인 2014-03-24
179376 휴대전화 런던하우스 성왕현 2014-03-24
179372 서비스 메리즈 김선용 2014-03-24
179366 휴대전화 신정보통신 임지원 2014-03-24
179365 기타 다날 송병철 2014-03-24
179364 휴대전화 sk 연신내역 강민하 2014-03-24
179358 기타 예림당 이주은 2014-03-24
179357 자동차 벤츠 이상동 2014-03-24
179356 통신 sk 최인규 2014-03-24
179355 유통 준샵 강승헌 2014-03-24
179354 기타 성원과학 윤소정 2014-03-24
179353 통신 KT 목태균 2014-03-24
179352 서비스 아시아나 박준영 2014-03-24
179351 기타 여안 윤상영 2014-03-24
179350 기타 멜리사룸 김신영 2014-03-24
179349 생활용품 쏘아베soave 김철민 2014-03-24
179348 휴대전화 LG U+

처리중

해결촉구
박소리 2014-03-24
179347 식음료 홈플러스 성서점 박재형 2014-03-24
179346 식음료 홈플러스 성서점 박재형 2014-03-24
179345 기타 지골드 이수미 2014-03-24
179344 기타 영실업 윤시영 2014-03-24
179343 생활용품 지오 홈쇼핑 이다은 2014-03-24
179342 생활용품 sky t 박병배 2014-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