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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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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기창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4-03-23 17: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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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우리 막내가 "갤럭시 노트2 휴대폰"을
주워서,, 주인을 찾아 줬습니다,


문제는,,,
기분좋게 만나서,,
자신의 회사제품 이라고,,,,

특히 강조한게
제일 비싼걸 고마운 뜻으로 준비 했다 하더라구요,

저는 화장품은됐고
제가 전화쓴 비용(전화비만 달라) 예길했더니
작은아이에게 만원을 주더라구요

여기까지는 좋았는대...

성의로받은 화장품이 문제였습니다.
뚜껑을 열었더니 <중간>캡이 씌어 있더라구요,,(사진첨부)
그래서 예길 했더니,,
나가는길에 열어준다 하기에
놀랐습니다,,, 고객을 이런식으로 대하나 해서요,,

한번 해본다고 시도를 해 봤지만,,
오래된 제품인지 처음엔 잘~ 안까지기에
억지로 열었습니다,, ( 미리 녹음한다고 고지한,, -  대화 내용 올립니다.)

그래서..
화장품을 준 분(사장)한테 전화했더니,,

원래,,  화장품엔
중간캡이 있는게 맞다하더라구요,,

집사람이 보더니 중간캡은 없는거니 이 제품은,, 불량이라고.. 말을해서
<검색>을 했더니,,
셋트로 해서 "육만원" 이라고 나오길레

사장한테,, 직접 전화해서 물었습니다,
- 제일 비싼것 주셨다는데??,, 셋트로 나온게,,,  저한테 주신 (마사지팩?) 이
육만원돈인데 무슨 말 입니까? 하고,, ,,
전화해서 물었더니...
저한테 준 팩값이,,, 58,000원이라기에 놀랐습니다

처음부터..
저는 화장품 예기는 안하고
전화를 여러번 했으니 전화비만 요구했는데,,,,,
그게 발목인가 봅니다,

돈을 노리고 이 짓거리 하는것 아니냐고,,,

저는 분명히 말 했습니다,
우리 아이한텐 만원준걸로 됐으니 오해 말라고,,

그리고,,
이런 불량 화장품 파시지 말라고요

이미지와 <영상, 대화 녹음>을 올렸습니다..
보시고 판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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