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홈페이지 계시판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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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마트 홈페이지 계시판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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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인철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4-03-21 1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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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원주 홈플러스 에서 쇼핑중에  포장이 없는  즉석 생과자 를 구입 하엿으나  계산대에서  반품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또 거의같은 시간대에  홈플러스 에서  장보기를하는중에  어제 생과자 구입한곳을 지나는중에 .어제 생과자 팔앗던 아주머니가  다가와서  과자를 이렇게 뿌셔서 반품하면  어덯하냐  하며 눈을 부라리며  따짐...어쨋건  난 뿌시지 않앗는데도.막무가내 아줌마가 따져서 매우 기분이 안좋아서 집에 돌아와서 홈플러스 게시판  불만사항에  글을 올렷는데...게시판이라는곳이  여러 사람이서 같이 볼수 있는 공간이 아니라...홈플.게시판 딤당자만 볼수 있는 곳이엿네요...글 올린후에..담당자가  전화와서..그런일 있어 미안하고 죄송하다....이게  다네요..저입장에선  여러사람이  함께 같이 공유햇으면  마음이 덜불편할건데...이중으로  어디다  하소연 할데가 없어진것 같네요...여러사람이 볼수 없는  게시판이  무슨 게시판 이라 할까요?.
더구나  불편을 적어올리는데가...저가쓴글을  저자신도 볼수가없네요...차라리  불편사항은  직통 전화번호를 만들던가...이래저래 더 속상햇습니다..마트측이 고객을 얼마나 소홀히 대하는가를 보여주는거같네요.
또한 그저께는  홈플에서..장보는중에  신한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할시 5천원 할인권을 준다하는 방송내용에
5,000 원 아낄려고  10만원 어치 구입하고 봉투에담긴 할인권을 받아들고 집에와서 보니  깜짝 놀랏습니다.
봉투속  할인권은  또  5만원을  사야  5,000 원이 할인 된다는  할인권 엿습니다....아~~정말 분통이 터집니다...이게  유통  사기가 아니고 뭡니까..?이런사항을..게시판에  올려 서 여러사람이 다같이 알고 있어야 할 사항인데도  게시판에  올리지도 못하고
전화해서  뭐그런 할인권이 잇냐  햇더니..또..죄송합니다.미안합니다....뭐던  잘못은  미안..죄송..으로만 해결합니다...원주에  이마트나 로데 마트.3곳 대형마트  전부다  게시판 없는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더라구요.
................................공유하는 게시판을  대형마트는  의무적 으로 해야 되는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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