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원의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뉴썬인더스트리 ] 상담원의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연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4-03-21 13:32:11

본문

뉴썬인더스트리는 서울 양천구 신월1동에 있는 녹음 전화기 제조회사이다. 2014.3.21일 오후 1시에 AS를 받으려고 전화했더니, SD카드에 프로그램을 깔아야 한다면 홈페이지 자료실에 들어가서 다운받아 깔라고 했다. 단 윈도우 운영 체제가 윈도우XP에서 다운받아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요즘 다 윈도우7이다라고 했더니, 그럼 안된다며 카드를 보내라고 했다. 그래서 그럼 택배비는 어떻게 되는 거냐고 했더니, 착불이라고 해서 내가 윈도우운영체제가 되면 내가 하는 건데, 요즘 사용 안하는 XP여야 한다는 것때문에 카드를 보내는 거다. 그런데도 택배비를 내야 하냐고 물었더니, 그 때부터 언성을 높이면서 화를 내고 짜증나게 한다면서 나한테 계속 심하게 화를 냈다. 그러면서 보내려면 보내고, 말려면 하지 말아라.라면서 더이상 응대를 하지 않고, 본인 화났다는 얘기만 계속했다. 그러면서 AS비용은 안받고 택배비만 내면 된다고 처음에는 말했는데, 말을 바꿔서 AS비용 안내면 안해줄테니까, 그런 줄 알라면서 전화를 끊었다.
이게 무슨 상담원의 언행이라고 할 수 있는지...상담을 하겠다는 건지, 싸우겠다는 건지...
내가 왜 화를 내냐고 했더니, 내가 짜증나게 했다며, 계속 큰소리로 화를 내기에, 그냥 참고 이렇게 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하고 불친절한 고객상담으로 인하여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078 기타 듀스펙 최희진 2014-03-20
179077 기타 잘나가언니 신윤자 2014-03-20
179076 생활가전 코웨이 박한규 2014-03-20
17907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동훈 2014-03-20
179074 생활용품 밀라숀 박동숙 2014-03-20
179073 기타 그루빔 박푸름 2014-03-20
179072 금융 KB생명 임미정 2014-03-20
179071 서비스 더무지

처리중

배송지연
노혜림 2014-03-20
179070 서비스 피치항공

처리중

피치항공
강민지 2014-03-20
179069 생활가전 귀뚜라미 냉난방 전익수 2014-03-20
179068 서비스 푸시버튼 박수진 2014-03-20
179062 기타 테일러메이드코리아 백만기 2014-03-20
179061 생활용품 뉴발란스 김건우 2014-03-20
179060 생활용품 한국보자기한국포장 2014-03-20
179056 생활용품 한국보자기한국포장 배수진 2014-03-20
179053 기타 신세계몰 손명희 2014-03-20
179051 기타 스타일옴므 양광수 2014-03-20
179047 생활용품 티몬 데시앙 2014-03-20
179041 휴대전화 앱디스코 lms 2014-03-20
179025 기타 하플 박은혜 2014-03-20
179023 서비스 울산동아상조 이애경 2014-03-20
179022 서비스 유학장군

처리중

유학장군
유학장군 2014-03-20
179021 기타 cj 홈쇼핑 고민석 2014-03-20
179020 유통 옥션 구본희 2014-03-20
179019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동아 2014-03-20
179018 기타 아이플러스소아과 이주은 2014-03-20
179017 기타 베이비&여성구제옷장 김준아 2014-03-20
179015 통신 LG U플러스 강춘구 2014-03-20
179013 기타 에스케이이엔지(주) 강용훈 2014-03-20
179012 통신 LG U플러스 강춘구 2014-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