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티켓 결재 수단 변경이 없는 이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파크 ] 인터파크 티켓 결재 수단 변경이 없는 이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두용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14-03-13 17:16:21

본문

안녕하세요 인터파크에서 고스트 공연을 어제 예매 했는데요
헌혈증이 있으면 50%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한건 알고 있었지만
없을꺼라 생각해서 그냥 결제를 했습니다.
근데 집에 들어가서 찾아보니 헌혈증이 있어서 다시 결제 수단을
변경해서 할인 받으려 했는데 취소후 다시 결재를 해야한다고 하는데요
취소 수수료는 30% 라고 하네요
참 이상합니다. 취소 수수료는 공연을 관람하지 않게 되었을때 내야하는것
아닌가요? 당연히 공연날짜가 임박했는데 공연을 취소하게 되어 공연기획
사에 손해를 끼치지 않기 위한 법임은 알겠는데
왜 공연을 취소 하는게 아니고 같은자리에서 그 공연를 보는데 할인 받을
방법이 생겨서 결제 수단을 변경한다고 하는거에 대해서도 취소 수수료를 지불하고
다시 결재를 해야 하는건가요? 이게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결재 수단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매하신 해당공원 취소시 수수료를 부담해야한다고 하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관람권 구입후 소비자사유로 환급요구시,공연일 10일전까지 : 전액환급,공연일 7일전까지 : 10%공제후 환급 ,공연일 3일전까지 : 20%공제후 환급 ,공연일 1일전까지 : 30%공제후 환급단, 공연일 3일전까지 예매당일 취소시 : 전액환급 입니다. 사업자의 신용카드수수료 공제는 부당한 것 임.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거, 사업자는 가맹점수수료를 소비자에게 부담시킬 수 없습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135 휴대전화 sk

처리중

사기
노창진 2014-03-21
179129 기타 주간교육신문사 송경례 2014-03-21
179128 식음료 떡보의하루

처리중

유통기한
박미주 2014-03-21
179127 통신 CJ헬로비젼 안영숙 2014-03-21
179122 휴대전화 경주시민 박상민 2014-03-21
179119 기타 거미하우스 안순임 2014-03-21
179118 통신 lguplus통신사 김춘원 2014-03-21
179117 기타 sk주유소 jkman777 2014-03-21
179116 자동차 혼다, 토요타 트로피맨 2014-03-21
179115 digital 아수스코리아서비스 정재용 2014-03-21
179114 기타 CJ대한통운 도혜진 2014-03-20
179113 서비스 대구백화점 노스페이 정진선 2014-03-20
179112 휴대전화 SK텔레콤 고객센터 이은주 2014-03-20
179111 생활용품 티몬 양해미 2014-03-20
179110 생활용품 잘나가언니 한은지 2014-03-20
179095 기타 바로크가구 성윤영 2014-03-20
179093 digital 에이서 김대경 2014-03-20
179083 생활용품 한일월드 김지현 2014-03-20
179081 생활용품 스터드옴므 박태용 2014-03-20
179080 휴대전화 삼성 정한샘 2014-03-20
179079 휴대전화 KT 배은경 2014-03-20
179078 기타 듀스펙 최희진 2014-03-20
179077 기타 잘나가언니 신윤자 2014-03-20
179076 생활가전 코웨이 박한규 2014-03-20
17907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동훈 2014-03-20
179074 생활용품 밀라숀 박동숙 2014-03-20
179073 기타 그루빔 박푸름 2014-03-20
179072 금융 KB생명 임미정 2014-03-20
179071 서비스 더무지

처리중

배송지연
노혜림 2014-03-20
179070 서비스 피치항공

처리중

피치항공
강민지 2014-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