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 텔레콤 피해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넥스텔레콤 ] 에넥스 텔레콤 피해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4-03-21 12:25:34

본문

제가 홈쇼핑을 보다가 효도폰이라고 해서 TV 준다고 하길래..하나를 구매했씁니다...

그래서 사용을 했는데...요금이 이상하더라고요... 요금제가 29500 한달 약정인데..

요금 청구서에는 30500 으로 기본약정으로 나오더라고요..그리고 할인 1000을해주더라고요..

저는 물건을 살때 요금제를 29500이라는조건에 구매를 했고...할인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 이나 공지는 듣지

못했는데...상담사랑 통화를 하는중에.. 청구서에만 30500으로 청구가 되고 할인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쪽 회사가 미읍한사정으로 부분 적인 공지는 못했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말하면 어찌됐던  소비자에게  통보나 공지 없이 판매를 한 부분이니...그것에 대한 사과나 공지를

하는게 맞는데...그런게 없더라고요...이런상황은 어찌됐던 사기 아닌가요...금전전 사기는 아니더라도..

피해를 준것은 맞는 부분이니... 어떤게 해야 하는지즘  알려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휴대폰 요금 과장광고로 인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163 유통 이인철 2014-03-21
179162 기타 신세계몰 이** 2014-03-21
179161 생활가전 뉴썬인더스트리 홍지연 2014-03-21
179160 통신 자파리 오경헌 2014-03-21
179159 기타 여행사 성창현 2014-03-21
179158 금융 띠앗 이재광 2014-03-21
179157 기타 신세계몰 유윤아 2014-03-21
열람중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김미경 2014-03-21
179152 기타 참누리 배희연 2014-03-21
179151 생활용품 현대택배 박대희 2014-03-21
179150 생활용품 아디다스 김선경 2014-03-21
179143 서비스 cj택배

처리중

택배배달
이미란 2014-03-21
179142 서비스 하지은헤어샵 이수민 2014-03-21
179135 휴대전화 sk

처리중

사기
노창진 2014-03-21
179129 기타 주간교육신문사 송경례 2014-03-21
179128 식음료 떡보의하루

처리중

유통기한
박미주 2014-03-21
179127 통신 CJ헬로비젼 안영숙 2014-03-21
179122 휴대전화 경주시민 박상민 2014-03-21
179119 기타 거미하우스 안순임 2014-03-21
179118 통신 lguplus통신사 김춘원 2014-03-21
179117 기타 sk주유소 jkman777 2014-03-21
179116 자동차 혼다, 토요타 트로피맨 2014-03-21
179115 digital 아수스코리아서비스 정재용 2014-03-21
179114 기타 CJ대한통운 도혜진 2014-03-20
179113 서비스 대구백화점 노스페이 정진선 2014-03-20
179112 휴대전화 SK텔레콤 고객센터 이은주 2014-03-20
179111 생활용품 티몬 양해미 2014-03-20
179110 생활용품 잘나가언니 한은지 2014-03-20
179095 기타 바로크가구 성윤영 2014-03-20
179093 digital 에이서 김대경 2014-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