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이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고려신용정보 ] 불친절이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선중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4-03-24 16:06:04

본문

우선 제동생 명의로 제가 아이패드를 사용했었습니다.

그부분이 연제가 되어 직권해지가 되었었구요. 한달전에 담당자와 통화해서 일부분씩이라도

입금하여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제 동생이 그 문제때문인 줄 착각하여 제 연락처를 알려준데서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대뜸 전화해서는 30여만원(제가 아이패드 연체분 2달치를 2월에 10만, 3월 22일에 10만원을 납부

하여 12만원정도가 남아있습니다.)이 연체금이 이관되었으니 내일까지 15만원을 먼저 입금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 말이냐며 따졌죠. 따질 수 밖에 없죠. 전 이미 20만원가량을 입금한 상태인데...

계좌번호까지 확실하게 확인해서 입금했는데, 입금한것도 없고 하면서 상담내내 불친절에 몰아붙이기식으로 대화를 하더군요.

그래서 전 확인을 해봐야 한다. 입금한 부분에서 잘못이 있는건지 통신사(KT)에서 확인해 보는거

우선이지 않냐고 했더니 확인해보고 입금하랍니다. 그래서 저도 욱하더군요. 입금을 왜 해야 하냐고 따졌조. 확인이 우선인 문제인데 자꾸 입금하라고 독촉을 왜 하냐고, 그랬더니 더 가관으로 나오더군요. 업무중이고 회사라 그쯤에서 끊었는데, 계속 또 전화를 해대고 문자로 무턱대로 내일까지 50% 입금하로 하더군요.

더 황당한건 확인해보니 동생이 다른건으로 연체가 있던건데 착각해서 저한테 연결시켜준 거더라구요.

그 고려신용정보 담당자는 동생한테 전화해서 녹취다 됐다는둥 하며 또 강압적으로 대화를 했다네요.

이러니 신용정보회사들 욕먹는거 아닐까요?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안하무인으로 이렇게 무대포면 정말이지 손이 막 떨려오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일방적인 채권추심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물품 구입사실이 없음에도, 대금 독촉 등의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741 생활가전 위니아 만도 김나래 2014-03-26
179740 휴대전화 성공통신 박진영 2014-03-26
179726 서비스 부산삼삼콜대리운전 최우성 2014-03-26
179724 서비스 kt 윤정일 2014-03-26
179722 기타 잘나가언니 변지연 2014-03-26
179719 휴대전화 하이마트 광산점 조치성 2014-03-26
179717 생활가전 리바트가구 오석근 2014-03-26
179714 생활용품 멀티샵 코코 강지원 2014-03-26
179713 생활용품 (주)풀잎라인 정태영 2014-03-26
179712 digital 네비119 이경헌 2014-03-26
179711 식음료 스위치다이어트 이선영 2014-03-26
179710 서비스 YBM시사 김해정 2014-03-26
179709 기타 애기몰(베이비몰) 김경아 2014-03-25
179708 서비스 미용실 김샛별 2014-03-25
179699 생활용품 topspo전동꺼꾸 이연수 2014-03-25
179696 통신 SK텔레콤 권순용 2014-03-25
179691 서비스 갤러리아 센터시티점 김연정 2014-03-25
179690 생활용품 이현가구 이경행 2014-03-25
179685 기타 여자 김보 2014-03-25
179684 기타 신세계문화센터 김연정 2014-03-25
179683 기타 사보라구 강동형 2014-03-25
179682 휴대전화 SK텔링크 김영창 2014-03-25
179681 기타 왼발오른발 모형빈 2014-03-25
179680 생활가전 엘지전자 임찬 2014-03-25
179679 기타 코코스타일 오은주 2014-03-25
179678 기타 금강제화 한서윤 2014-03-25
179677 기타 소닉스방음부스 불이행 2014-03-25
179675 식음료 주)bis food 백은하 2014-03-25
179673 식음료 동원참치 홍대윤 2014-03-25
179670 기타 퀸즈핫요가 김명현 2014-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