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판매 물건의 반품 기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Hmall ] 홈쇼핑 판매 물건의 반품 기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수미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4-03-29 15:57:3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월 17일에 실리트 1.8리터 압력솥을 H mall 을 통해 31만원을 조금 주고 구매하였습니다.
20일이 지나 물건을 받아서 사용하는데 압력 조절 버튼이 뻑뻑함을 느꼈지만 밥이 되는데는 지장없어 사용하셨습니다. 하지만 어떤날은 압력솥이 열리지 않아 몇번의 애를 먹기도 하고 또 어떤날은 압력이 빠지지 않고 버튼 조작이 되지 않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한달에 네번의 오작동 이후 3월 10일에 구매 홈쇼핑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했더니 회수 후 검품을 한다고 하였기에(상담원이 2~3일 이내에 회수) 포장을 하고 냄비에 밥을 해 먹었습ㄴ다. 하지만 그 주 금요일인 14일까지 연락이 없어 다시 연락을 했더니 다시 2~3일 소요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월요일에도 회수는 되지 않고 전화를 네번을 걸어 결국 19일 수요일에 회수를 해서 검품에 들어간다고 한 날짜는 21일이었습니다.
업체측에서는 물로 검사를 했을때 이상이 없었다고만 하여 검품을 더 요구하였으나 정상제품이라며 뚜껑 교환이나 환불을 거부하였고..  H몰에서는 죄송하다고만 하였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원래의 제 물건을 돌려 받은건 28일 금요일었습니다. 전기밥솥이 없는 전 풍년압력밥솥을 다시 사서 사용해야 했고, 저의 주장을 받아들여지지 않은 상태에서 어제 받은 물건으로 오늘 다시 밥을 하였습니다. 밥을 잘 되었지만 또 오픈버튼이 작동하지 않아 동영상을 바로 찍어두었습니다. 업체나 홈쇼핑에서는 빠른 회수로 검품을 다시 한다고 하였는데 지금 이 상황이 맞는 걸까요? 30만원을 넘게 주고 산 물건이며 매일 해 먹는 밥을 이렇게 불편을 겪으며 지내야 한다니 정말 속이 상합니다. 백화점 가서 그 물건을 확인 했을때도 분명 버튼이 뻑뻑했고, 제가 동일 제품 3.0을 3년을 사용하여 분명 다른 점을 이야기 하였으나 저와는 다른 입장을 보이는 업체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럴때 제가 할 수 있는 조처는 다시 기다리고 이상제품임을 그쪽에서 열번 스무번 검품 할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789 통신 sk브로드밴드 박가영 2014-03-26
179788 식음료 NAI 차대진 2014-03-26
179787 기타 없어요 김혜주 2014-03-26
179786 기타 피부

처리중

피부 환불
wjn411 2014-03-26
179782 기타 우아미가구 정대진 2014-03-26
179781 서비스 파파이사 이문주 2014-03-26
179778 기타 금강제화 한서윤 2014-03-26
179774 자동차 타이어뱅크 여승연 2014-03-26
179773 휴대전화 엘지전자 조재욱 2014-03-26
179770 휴대전화 7mobile 김석현 2014-03-26
179768 통신 C&M 경동케이블사 최정민 2014-03-26
179758 통신 KT 박준형 2014-03-26
179757 자동차 쉐보레 크루즈 2014-03-26
179756 서비스 구글,(주)포플랫 최종필 2014-03-26
179755 기타 JB헬스케어 lbr 2014-03-26
179754 생활용품 삼성전자 주봉화 2014-03-26
179753 생활용품 청솔산업 조성오 2014-03-26
179752 통신 케이티 김민철 2014-03-26
179751 유통 현대홈쇼핑 서영주 2014-03-26
179750 생활용품 베베핑크 이미선 2014-03-26
179749 생활용품 11번가 전현희 2014-03-26
179748 유통 현대택배 박민아 2014-03-26
179747 생활가전 1st전자월드 이승호 2014-03-26
179745 생활가전 lg 서선영 2014-03-26
179743 digital SK텔링크 김동호 2014-03-26
179742 휴대전화 KT shin7080 2014-03-26
179741 생활가전 위니아 만도 김나래 2014-03-26
179740 휴대전화 성공통신 박진영 2014-03-26
179726 서비스 부산삼삼콜대리운전 최우성 2014-03-26
179724 서비스 kt 윤정일 2014-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