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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레 ] 통신사 올레만의 데이터요금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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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상희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4-03-25 15: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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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의 데이터요금 폭탄에 관해 고발합니다.

아버님이 일반 3g핸드폰을 사용하시다가 스마트폰으로 변경하셨는데 요금제는 스마트전용요금제가 아니라
일반요금제(음성150분 요금제)를 그대로 사용하셨습니다. 스마트폰전용요금제가 있다는 것 자체를 모르십니다.
그러다 데이터를 조금 사용하셨는데 그게 폭탄이 되었습니다.
데이터 사용량 155MB에 78,000원 청구되었습니다.
데이터 요금 문의를 했더니
"데이터 초과요율의 경우 사용하시는 요금제에 따라 0.025/0.5KB , 0.01원/0.5KB등으로 달라집니다"
이렇게 답변이 왔습니다.
아버님 경우 계산해 보니 초과요율이 0.25/0.5KB 로 훨씬 높습니다.
다시 문의해보니 일반요금제라 또 다르답니다.
그런데 사이트 요금정보 어디에도 일반요금제의 데이터 요율은 나와있지 않습니다.
명시도 안된 요금을 다른 요금제에 비해 몇십배 비싸게 청구만 합니다.
sk나 lg 통신사는 상한제가 있어 최대 18,000원이후 비과금으로 책정하고 있습니다.
올레만 상한선을 15만원으로 책정하고선 안심차단서비스란걸 만들어놓고 기본설정은 데이터 미차단으로
제공되어 알려주지도 않은 서비스를 가입자가 알아서 사이트를 찾아서 차단으로 설정하라고 합니다.
아버님같이 어르신분들이 알아서 찾아서 차단시키고 요금제를 변경할 수 있나요
다른 통신사처럼 그 전에 안전장치를 만들어 요금폭탄을 막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올레의 횡포 고발합니다.
이런식으로 정책 변경은 뒷전이고 어린아이들과 어르신분들만 당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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