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공사후 하자 재발생에 대한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양종합설비 ] 누수공사후 하자 재발생에 대한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호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4-03-23 10:23:46

본문

다세대 건물의 2층에 거주중인데, 1층에서 천장에 누수가 있다고 항의가 들어와서, 누수공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누수공사담당자는 누수탐지비용+공사비 = 50만원을 요구했고, 다음날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공사시간은 탐지와 공사작업시간 포함해서 2~3시간안에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14년 3월 17일 공사진행


최초의 공사비에서 5만원을 깍아서 45만원을 바로 입금해주기를 요구하여, 공사후 바로 입금을 해주었습니다.


며칠후 아래층에서는 다시 물이 샌다고 항의를 합니다. 공사후 6일째 [3월22일 토요일]

3월22일에 다시 공사업자가 방문하여, 누수여부를 다시 체크해봅니다. 물이 빠지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경우도 있으니, 지켜보자고 하고, 23일 아침 다시 방문하여 난방, 온수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는 전문누수탐지장비가 필요할수도 있으며, 추가로 비용이 발생할수도 있음을 제시합니다.


처음에 공사당시엔, 본인이 탐지를 정확히 했고, 물 새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당당하게 얘기했으나, 이제는 책임을 본인이 다 질수는 없다는 입장으로 바뀌었으며, 자기는 할 것은 다했다고 고소하려면 하라고 방관하는 입장입니다.


처음에 공사가 불확실할수 있는 개연성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었는데, 이제와서 그런 불확실한 태도를 보이느냐고 따지자, 성형수술하면서 죽을수도 있지 않느냐는 이상한 말을 하고 화를 내며 나갑니다. 그리고 법적으로 처리하라고 합니다.



가급적이면, 비전문가인 입장에서 전문가인 업자의 말을 믿고 일을 맡겼는데, 이제와서는 본인은 그쪽만 전문하는 사람은 아니라는 식으로 발뺌을 시작합니다. [본인 명함에는 누수전문으로 광고를 하고 있음]



공사업자는  자기가 성의를 이렇게 많이 보여줬지 않느냐고 합니다.  여러번 와서 체크하고, 다시또 확인하는 것을 보면 아느냐고, 하지만 그건 업자로서 당연한 거 아니냐고 하자, 다른 업자들은 그렇지 않다고 반문합니다.



이 경우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하는지요?

다른 업체를 불러서 다시 의뢰를 해야 한다지만, 이 업체는 그냥 돈만 받고 자신은 다했다고 주장합니다.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9778 기타 금강제화 한서윤 2014-03-26
179774 자동차 타이어뱅크 여승연 2014-03-26
179773 휴대전화 엘지전자 조재욱 2014-03-26
179770 휴대전화 7mobile 김석현 2014-03-26
179768 통신 C&M 경동케이블사 최정민 2014-03-26
179758 통신 KT 박준형 2014-03-26
179757 자동차 쉐보레 크루즈 2014-03-26
179756 서비스 구글,(주)포플랫 최종필 2014-03-26
179755 기타 JB헬스케어 lbr 2014-03-26
179754 생활용품 삼성전자 주봉화 2014-03-26
179753 생활용품 청솔산업 조성오 2014-03-26
179752 통신 케이티 김민철 2014-03-26
179751 유통 현대홈쇼핑 서영주 2014-03-26
179750 생활용품 베베핑크 이미선 2014-03-26
179749 생활용품 11번가 전현희 2014-03-26
179748 유통 현대택배 박민아 2014-03-26
179747 생활가전 1st전자월드 이승호 2014-03-26
179745 생활가전 lg 서선영 2014-03-26
179743 digital SK텔링크 김동호 2014-03-26
179742 휴대전화 KT shin7080 2014-03-26
179741 생활가전 위니아 만도 김나래 2014-03-26
179740 휴대전화 성공통신 박진영 2014-03-26
179726 서비스 부산삼삼콜대리운전 최우성 2014-03-26
179724 서비스 kt 윤정일 2014-03-26
179722 기타 잘나가언니 변지연 2014-03-26
179719 휴대전화 하이마트 광산점 조치성 2014-03-26
179717 생활가전 리바트가구 오석근 2014-03-26
179714 생활용품 멀티샵 코코 강지원 2014-03-26
179713 생활용품 (주)풀잎라인 정태영 2014-03-26
179712 digital 네비119 이경헌 2014-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