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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마트 광산점 ] 건전지 수명 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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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치성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4-03-26 09: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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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21일 하이마트 광산점에 들렸다가 휴대폰 판촉직원의 권유에 따라. 오늘이 공짜폰인가. 효도폰인가. 마감이라는 달콤한 말에의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대충 스마트폰 설명을 듣고. 내가 귀담아 들은 것은 한달사용료와 기기값인데, 사용료는 처음3겨월은 5만원 미만. 그후는 2만원 미만 현드폰 기기값은 무료입니다. 그럼 구입하겠다고 하였더니 지금시간이 오후 3시가 조금넘었는데 오후 6시경 현드폰 수령하라는 말에 의해 6시경 휴대폰을 수령하면서 왜 현드폰을 삼성사. LG사 제품이 아니내요 한바 이 휴대폰이 좋습니다.하기에 믿고. 수령하여 지금까지 사용중. 휴대폰 건전지 가 구입당시는 약24시간 정도 그후는 차츰 줄어 들어 지금은  평균 8시간  이면. 휴대폰이 꺼져 버린 사레입니다.
  하루 내가 사용한 것은 발신 2-3건 수신5-6건 문자 3건 안팍 사용하는데 이렇게 불편하여.2014.3.25일 구입처를 방문 불편을 호소 한바. 기계가 혹시 잘 못될 수도 있의니 SKY 서비스 센터에 가보라는 권유로
수완동 서비스 센터에 들린바. 기계는 이상이 없으니 당초약정 데이터 용량 이 끝난이유, 또는 WiFi 수신이 안되는 경우 그럴수가 있으니  두가지 장치를 끄고 사용하라는 원천적인 답변을 듣고. 다시 광산점에 들려. 내가 이렇게 불편한 휴대폰을 사용할 수없으니 같은 기종으로 교환토록 요구 한바. 처음 계약 당시 설명 다듣고 서명 까지 한 분이 이제 무슨 소리하느냐? 그럼 처음 설명 할때 여러종류의 기기 즉 삼성 엘지등 현드폰 에 대해 장단점을 설명했냐? 그럼  필히 교환하고 싶으면 타사 제품을 돈을 주고 구입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 이렇게 엉터리없는 불공정 거래가 되어야 하겠습니까?
 처음 판매 당시는 간이라도 뽑아 줄듯이 하는 사람들이 이제와서 불편을 호소 하니 제작사 서비스 센터와 떠밀기 방식의 웃지 못할일, 최소한 건전지라도 바꿔가면서 기기 이상여부를 점검 확인도 없이.판매점은 설명 다하고 팔았으니 이제 서비스센터 일로 미루어 버린 행위, 서비스 센터는 소비자 보고 사용방법 미 숙지라는 그들의 형태.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소비자의 억울한 점을 시정토록 선처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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