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수납의 불편한 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각 통신사 ] 요금 수납의 불편한 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치원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4-04-05 10:46:58

본문

이용요금 미납으로 휴일에 미납요금 납부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분들의 불편이 많을 걸 알고
계신가요?

도우미님!
핸폰 요금미납으로 인하여 휴일에 요금납부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 불편을 당해 보셨나요?

국내 모든 통신사의 업무는 평일만 한다는 내용이지만, 요금미납으로 인하여 휴일에 납부를 하고 싶어도
납부조차 막혀 있는 현실, 각 통신사 마다 하는 말은 똑같습니다.

"고객님 금일은 휴일이라 해당부서의 담당자가 없어서 이용 할 수가 없습니다"

고객은 이용을 하지 못하여 불편하던 말던 각통신사의 업무를 보지않으니 평일을 이용하란 대꾸만 해댑니다.
최소한의 응대를 해줄 당직자는 배치를 해놓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통화품질 및 분실등등의 몇몇 업무자
관련만 이용 가능하다는 회사의 편의만 생각한 업체의 횡포라 생각 합니다.

미납을 하는 이용자는 능력이 없으니 회사 입장에서는 대꾸를 하지 안아도 미납자 보다 더 나은 상태의
고객에게 응대하는 부서만 배치하여 능력없는 미납자에게 배차하는 직원의 급료를 줄여보자는 꼼수
인지도 심히 의아 스럽습니다.

직원의 편의만 생각하면서 고객에게는 사용료만 받아 챙기는 방관자적 생각의 한계인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한시라도 빨리 시정이 되어야 한다는 제안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통신요금 수납의 불편사항 관련하여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223 자동차 타이어뱅크 제주오라 김성용 2014-04-07
181222 유통 나미디지털

처리중

이민서 2014-04-07
181221 식음료 소도메밀막국수 박서진 2014-04-07
181220 기타 아베피에르 강수연 2014-04-07
181219 생활용품 신세계몰 전주경 2014-04-07
181218 식음료 라지 박세진 2014-04-07
181217 서비스 cj대한통운 강현주 2014-04-07
181216 기타 파파앤코 김은아 2014-04-07
181215 휴대전화 파일브이 이재형 2014-04-07
181214 서비스 합격의 법학원 남아현 2014-04-07
181213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현희 2014-04-07
181210 생활용품 (주)애드컴코리아 이한희 2014-04-07
181209 기타 스퀘어미 임민정 2014-04-07
181205 식음료 CU편의점 황의미 2014-04-07
181201 기타 디티옴므 최무원 2014-04-07
181198 기타 cj대한통운 진민희 2014-04-07
181195 건설 고스튜디오

처리중

웨딩앨범
이하나 2014-04-07
181194 서비스 인터파크 사일환 2014-04-07
181193 서비스 모즈헤어-서구경서동 이효주 2014-04-07
181192 서비스 유학장군(안치훈) 조성익 2014-04-07
181191 휴대전화 다날,모발리언스등 민경진 2014-04-07
181190 휴대전화 메가피브이 강해전 2014-04-06
181189 생활용품 제조판매 인터메디코스 진영희 2014-04-06
181186 휴대전화 소액결제

처리중

소액결제
임홍섭 2014-04-06
181178 기타 호박마차 배혜진 2014-04-06
181177 식음료 산본 와우돈까스 박영민 2014-04-06
181176 식음료 엽끼떡볶이 홍현승 2014-04-06
181175 식음료 대저농헙 김홍주 2014-04-06
181174 유통 진로마트 차원영 2014-04-06
181165 식음료 홈플러스 김소희 2014-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