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를 시킨지 3주가 지나도 연락도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몬스홈 ] 가구를 시킨지 3주가 지나도 연락도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혜진
  • 조회수 : 698회
  • 작성일 : 14-04-09 17:42:48

본문

3월 20일날 시킨 서랍장이 3주가 지나도 연락도 안주고
늦으면 늦어진다 전화를 줘야되는데
오히려 연락을 해야 알수있구요
홈페이지 전화번호 전화 잘받지도 않습니다.
정확한 업체인지 의심스럽습니다.
2주가 지났을때 겨우통화가 되서 했는데 세관통과중이라고 곧받을수있다고 했습니다.
3주가 지나 연락도 없길래
다시 재다이얼 몇번해서 겨우통화가 되었지만
자기들도 피해가 있었다고 필요하면 20일을 더 기다리라는 식으로
배째라 영업을 하고있습니다.
소비자가 호구로 보이는지 .. 늦어지면 늦어진다 물건이 잘못왔으면 잘못왔다 먼저
연락을 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정말 너무한것 같네요.
어떻게 저런 업체가 정상운영을 하는지 운영업체가 의심스럽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가구를 주문하셨는데 계속적인 배송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다만, 해외배송일경우 배송기일이 틀려질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749 생활용품 의류쇼핑몰 안하경 2014-04-10
181748 기타 백앤와치 윤진영 2014-04-10
181741 기타 동부택배 홍시내 2014-04-10
181738 기타 리스킨 오지혜 2014-04-10
181734 기타 한빛 고시원 주수정 2014-04-10
181733 기타 김종호치과 유병진 2014-04-10
181729 기타 지오다노 김나경 2014-04-10
181728 통신 개인설치기사 이방실 2014-04-10
181719 서비스 (주)참교출판 강성율 2014-04-10
181717 기타 유니몰 양정일 2014-04-10
181716 자동차 (주)우전앤한단 정현철 2014-04-10
181715 기타 카페디아페 신정학 2014-04-10
181714 서비스 금호타이어 박양 2014-04-10
181713 통신 SK 텔레콤 장원기 2014-04-10
181712 digital 아이템베이 김유선 2014-04-09
181708 서비스 현대홈쇼핑 전미진 2014-04-09
181698 기타 유모례 강경희 2014-04-09
181695 서비스 리엔케이마사지샵 하늘바라기 2014-04-09
181686 기타 웅진씽크빅 이미경 2014-04-09
181685 기타 잘나가언니 서정희 2014-04-09
181684 서비스 현대택배 이예은 2014-04-09
181683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4-04-09
181682 유통 롯데i몰 한규필 2014-04-09
181680 생활용품 askin 김만업 2014-04-09
181679 휴대전화 kt대리점 추연주 2014-04-09
181677 휴대전화 kt(비케이대리점) 추연주 2014-04-09
181670 서비스 gtx로지스 유진 2014-04-09
181669 자동차 고봉산셀프주유소 김선미 2014-04-09
181668 기타 엘리샹뜨화장품 이정은 2014-04-09
181667 기타 앨리샹뜨화장품 이정은 2014-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