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렉스턴 리콜-볼죠인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쌍용자동차 ] 쌍용자동차 렉스턴 리콜-볼죠인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창수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4-04-02 16:02:17

본문

몇일전 SBS저녘뉴스를 보면서 깜짝 놀랬습니다.
내용인즉 2006년 부터 2012년 생산된 렉스턴2, 슈퍼렉스턴 모델에 한하여
바퀴이탈 현상인데요...즉 볼죠인트 파손으로 주행중 바퀴가 이탈하는 현상이 발생하여 차량이 파손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여 제차 렉스턴W는 안심을 했지요. 위 렉스턴2 및 슈퍼렉스턴 이 아닌 렉스턴W
라....
하지만 여러모로 생각을하고 제차를 점검해 본 결과 개선된 볼죠인트가 아닌 구형제품을 달아놓았습니다.
분명 2012년 07월 부터 개선된 볼죠인트를 사용한다고 하면서 구형 을 달아놓은것이죠. 이건 소비자를 뭘로 알고 이런짓을 한건지 통 이해가 가질안네요.
그리고 방송에선 소비자 관리 부주의로 담당자가 한말
정비30년 한 분도 이해를 못하는 말, 자동차 명장도 불량이라 한말....
쌍용은 왜 이런문제를 일으키고도 리콜을 안하는지.....

다음기사는 외국회사가 울리나라에서 예방차원에서 리콜한 사례입니다.
"다임러크라이슬러 체로키 584대 리콜/이데일리 2006.11.12 (일) 오전 11:00 -기사내용
건설교통부는 12일 다임러크라이슬러한국에서 수입 판매 중인 체로키(KJ) 승용차 584대에 제작결함이 발생해 해당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콜 사유는 앞 바퀴를 조향해 주는 연결장치(볼죠인트)에 수분이 침투, 부식돼 연결장치가 바퀴와 분리될 수 있는 결함이다.
리콜 대상은 2001년 3월9일부터 2006년 2월7일까지 제작 수입된 승용차로~~ "

참 비교가 되는 내용입니다.
다임러클라이슬러는 예방차원리콜을 하는데 더심한 불량제품을 소비자 탓을하고
리콜을 안해주는 쌍용... 한심합니다.
리콜 분명히 해야합니다. 불안하게 살고 싶질안네요. 안전하게 운전하며 살고싶습니다.

첨부파일은 쌍용에서 개선사항으로 만든 서류와 사진이며, 2012년 07월 이후
아직도 비 개선된 제품이 사용된 사진입니다.

리콜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073 기타 고연우 고연우 2014-04-05
181072 생활용품 NEXT-Q 김은옥 2014-04-05
181071 금융 2 박지훈 2014-04-05
181070 서비스 7979대리운전 정서연 2014-04-05
181069 기타 아도러블 정해민 2014-04-05
181065 금융 라이나 치아사랑 이진경 2014-04-04
181027 생활가전 위니아 이옥한 2014-04-04
181026 유통 클로젯미

처리중

반품불가
최문영 2014-04-04
181025 식음료 교촌치킨 김용구 2014-04-04
181024 휴대전화 (주)아이앤디광명 정선주 2014-04-04
181023 기타 고려보석 이중관 2014-04-04
181022 digital cowon

처리중

무상 AS
김진산 2014-04-04
181021 기타 씨월드리조트 김현민 2014-04-04
181020 서비스 GS홈쇼핑 엄미선 2014-04-04
181019 기타 잘나가언니 양하영 2014-04-04
181018 기타 대동상회 박소라 2014-04-04
181017 서비스 청룡 운전면허 학원 이수현 2014-04-04
181016 서비스 태후사랑 중화점 문한솔 2014-04-04
181015 기타 플레이어 박정현 2014-04-04
181014 금융 신한카드 김진주 2014-04-04
181013 기타 앤클라인 고지훈 2014-04-04
181012 금융 현대캐피탈 최선미 2014-04-04
18101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장훈성 2014-04-04
181010 휴대전화 sk텔레킹 박재민 2014-04-04
181009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5년계약
이항원 2014-04-04
181008 digital 조은세이프 전미옥 2014-04-04
181007 digital 우민아트센터 김민재 2014-04-04
181006 기타 테익앤테익

처리중

환불요청
민지영 2014-04-04
181005 통신 lg유플러스 이정예 2014-04-04
181004 유통 CJ 택배 최명란 2014-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