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불만과 어이없는 수리부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핸드폰) ] 기기불만과 어이없는 수리부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순임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4-04-15 21:22:17

본문

올해 6학년인 아들이 핸드폰을 구입한건 2013년 11월경이었습니다.
사용한지 두달이 안되서 액정이 파손되어 LG A/S  를 통해 수리를 맡기고 핸드폰 보험부담 소비자 수리부담  30%를 부담을 하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또 2014년 4월 3일에 핸드폰 충전되는 부분이 고장이 나서 수리를 맡기게 되면서 기사님이 메인까지 교체해야 한다고 해서 역시 보험부담과 소비자가 30%를 부담해서 7만원 가까이 되는 수리비를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정도 되서야 핸드폰을 받게 된거죠.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메인을 교체한 새 핸드폰이 이제는 와이파이가 않되는 겁니다. 그래서 또 대리점에 찾아가서 불만을 얘기하고 다시 센타로 보냈습니다.
그리고나사 지난 토요일(12일) 기사님이 전화가 와서 또 메인을 바꾸어야 한다는 어이없는 말만 합니다. 거기에 또 수리비를 요구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불만을 얘기했는데,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되풀이하더군요.
무엇보다 기계에 결함이 있는 것으로 저는 1년이 되지 않았으니 기기 교체를 말했지만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 뒤에 기계는 수리를 못하니까 요금제를 변경해서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결국 수리를 하지 않은체 오늘 4월15일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LG 휴대폰에 대해 보상을 강력히 원합니다.
2주간 통신을 사용하지 않았는데 요금이 부과된 부분과 수리비를 무리하게 요구하는 센타와 함께 고발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614 유통 현대택배 김태종 2014-04-09
181611 자동차 출장손세차 박나래 2014-04-09
181608 서비스 박현진 2014-04-09
181607 기타 조이시티 하승인 2014-04-09
181606 생활가전 딤채 조정희 2014-04-09
181605 생활가전 쟈이글 손미경 2014-04-09
181604 식음료 오뚜기 진라면 장소희 2014-04-09
181603 서비스 nc소프트 박기환 2014-04-09
181602 생활용품 금아 김동근 2014-04-09
181601 휴대전화 LGU+ 정동섭 2014-04-09
181600 통신 KT 와 관련 대리 이혜진 2014-04-09
181599 유통 루체아

처리중

의류 환불
유수 2014-04-09
181598 통신 올레KT 송은성 2014-04-09
181597 생활가전 대우루컴즈 최윤영 2014-04-09
181596 서비스 freeco 박승현 2014-04-09
181595 자동차 SAG점보모터스 신의현 2014-04-09
181594 기타 한국경제신문 박예진 2014-04-09
181593 기타 윤시네마 신미정 2014-04-09
181592 서비스 현대홈쇼핑 서선자 2014-04-09
181591 기타 필디자인,가림인테리 이태호 2014-04-09
181590 기타 비트윈 홍순희 2014-04-09
181574 서비스 강남i@치과

처리중

치아교정
홍금희 2014-04-09
181571 기타 힐링투어 이윤희 2014-04-09
181563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김향란 2014-04-09
181561 digital 컴퓨터서비스 배병규 2014-04-09
181560 서비스 CJ대한통운 권슬기 2014-04-09
181559 건설 나라공조냉동기술 오성배 2014-04-09
181558 생활용품 신평세탁소 김두태 2014-04-09
181557 digital 스넵케이스 민성식 2014-04-09
181556 서비스 유어짐 이은혜 2014-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