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연수기 ] 웅진코웨이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영숙
  • 조회수 : 267회
  • 작성일 : 14-04-04 13:25:45

본문

2012년 4월 이사를 하면서 오래된 아파트라 연수기가 필요하다고 하여
웅진렌탈연수기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매월 26,000원씩을 내면서 한달에 한번 점검을 오는데, 저는 직장인이라
7시이후 가능하다고 계약전 충분히 설명을 하였습니다.

그 후로 두어번 코디가 바뀌고 올적마다 7시전에 시간이 안되냐고 하면서
고객의 일정보다는 본인들 일정을 맞추어 매월 오늘 날도 각기 달랐습니다.

그러던중 2013년 12월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또, 새로 바뀐코디가 전화를 하며
대쯤 자긴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고 하길래,
전 직장인이라 7시에 오셔야 한다고 했더니, 자기는 그렇게 못간다고 하면서
오히려 큰소리로 그러면 다른 코디로 교체한다고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너무 기가막혀 아닌 밤중에 홍두깨도 아니고 바쁜시간대 전화해서 오히려
큰소리로 자기일정에 맞추라는 듯이

세번이나 코디가 바뀌고 전 분명히 7시이후에 간능하다고 했는데
올적마다 자기네 시간에 맞추라는 듯이 코디 오는날이 너무 신경쓰이고 불편했습니다. 결정적인것은 불진철한 코디로 인해 더이상 렌탈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고객센터에 해약을 요청하니 위약금을 달라는 식으로 얘기하길래, 오히려
계약할시 내가 원하던 시간에 해주지 않은점과 몇번씩이나 바뀌는 코디, 불친절한 행동 등 위약금 못낸다고 했습니다.

제가 어린아이땜에 달았던 연수기를 오죽하면 철회요청을 하겠습니까.

알아보겠다고 했던 고객센터는 연락도 없고 핑퐁치며, 사무실에다 연락하라하고
사무실에선 7시이후에는 남자코디 가능하다고 하길래 사양했습니다.

그 후로 3월까지 연락도 없고 해서 철회가 된줄 알았는데, 어느날 통장을 보니
렌탈비가 인출되고 있었습니다.
그러고선 3월에 12시이후에 코디 방문하겠습니다라는 뜬금없는 문자가 오며

이런 횡포에 너무 어이가 없어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그때에 접수를 해준다고 하며, 통화를 하는데
그럼 위약금을 안물고 기계를 떼어간다고 하길래
그럼 점검도 안받은 4개월치의 렌탈비도 해결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아니 12월 그 이후로 점검도 안오고 연락도 없는 저는 당연히 철회가 된줄알지
저더러 환불못해준다고 하며, 왜 진작 전화 안했냐고 오히려 저에게 뭐라 하는겁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럼 12월 10만원상당 위약금이나 4개월치 렌탈비나 그돈이 그돈 아닌가요.
결국 소비자한테 용역을 제공안하고는 멋대로 인출해가는 행동에 대해
전 고발합니다.

3월 이후로도 고객센터에서는 연락도 없습니다.

전 분명히 위약금을 물정도로 변심에서 철회요청한것도 아니고
그사람들이 첨 계약시 내용에 대해 위반했다고 봅니다.

집에 여러번 코디가 바뀌고, 제가 집에 없는시간에 온다고 하고
안그러면 일정을 뒤로 미루고 하는 등 그 쪽에서 먼저 위반한거 아닌가요

빠른시일내 해결부탁드립니다.

12~3월까지 4개월치에 대한 환불과, 연수기 철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424 기타 허밍걸즈 석수빈 2014-04-08
181421 기타 바디프렌드 손은성 2014-04-08
181419 휴대전화 넷마블 박재호 2014-04-08
181417 생활가전 삼성 김영금 2014-04-08
181416 통신 KT 대리점-광주

처리중

KT 요금제
김은진 2014-04-08
181407 기타 쌤소나이트 임서영 2014-04-08
181406 휴대전화 게임빌 박찬오 2014-04-08
181405 digital 아이뮤즈 최찬호 2014-04-08
181404 자동차 구로자동차검사소 김소영 2014-04-08
181403 생활용품 AK몰 이상신 2014-04-08
181400 기타 린나이 유준기 2014-04-08
181392 휴대전화 유플러스 티머니 심채영 2014-04-08
181391 서비스 택시 전영원 2014-04-08
181390 서비스 LG 장혜숙 2014-04-08
181389 자동차 리더스모터스 이세호 2014-04-08
181388 서비스 세탁업체 김진 2014-04-08
181387 기타 네이쳐리퍼블릭 김슬기 2014-04-08
181386 생활용품 홈플러스 박남수 2014-04-07
181385 생활용품 홈플러스 박남수 2014-04-07
181384 유통 월송낚시편의점 유한별 2014-04-07
181357 통신 LG통신 박신숙 2014-04-07
181354 기타 애니콜여행사,티몬 양광현 2014-04-07
181353 서비스 호텔스닷컴

처리중

호텔취소
손순화 2014-04-07
181352 기타 신영숙 2014-04-07
181351 식음료 몰라 김현아 2014-04-07
181350 서비스 제주아름닷컴 정ㅇㅇ 2014-04-07
181349 서비스 온라인투어 전종우 2014-04-07
181348 유통 월송 낚시 편의점 유한별 2014-04-07
181338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양유경 2014-04-07
181331 서비스 KGB택배 장정웅 2014-04-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