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as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레노버서비스센터 ] 황당한 as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준호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4-04-24 18:59:50

본문

레노버 믹스2라는 태블릿 pc를 올해 2월에 구입 후 4월에 usb 충전단자가 고장나서 서비스센터에 맡겼습니다. 파손이라 하면서 무상 as도 불가하다 했습니다. 그것까진 어느정도 이해하고 넘어 갈 수 있는데... 메인보드 전체를 갈아야 한다면서 수리금액을  63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새제품이 39만원대인데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금액을 가지고 따지려 하니 사설 수리업체를 찾으라는 황당한 답변만 돌아올 뿐이었습니다. 일부러 망가뜨리지도 않고 일상생활도중 망가진 충전단자가 무상기간 내에서 무상수리도 안될뿐더러 황당한 비용을 제시하면서 as를 쉬쉬하거나 이익을 취하려 드는 레노버서비스센터를 고발하고 중재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제품의 과도한 A/S비용에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 또는 제품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제품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제품, 메인보드가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102 서비스 우태하 피부과,연신 경은아 2014-04-13
182101 기타 잘나가언니 신민주 2014-04-13
182100 식음료 매일유업 이지혜 2014-04-13
182099 식음료 매일유업 이지혜 2014-04-13
182098 기타 ETS토익

처리중

교제환불
박세환 2014-04-13
182097 기타 스터드옴므 조혜준 2014-04-13
182096 식음료 프로방스베이커리 이민우 2014-04-13
182095 식음료 삼양 박감례 2014-04-13
182094 자동차 오토리버스 이흥수 2014-04-13
182093 식음료 코사마트 오혜수 2014-04-13
182092 기타 의정부sbs뷰티스쿨 유석봉 2014-04-13
182091 기타 소프톤 이정택 2014-04-13
182090 서비스 세이큐피드 유원석 2014-04-13
182089 기타 백조씽크 오남임 2014-04-13
182088 자동차 현대 차성덕 2014-04-13
182087 서비스 지마켓 리마인드st 이정화 2014-04-13
182086 서비스 서울연희직업전문학교 Y 2014-04-13
182085 서비스 서울연희직업전문학교 L 2014-04-13
182084 서비스 서울연희직업전문학교 임태윤 2014-04-13
182083 유통 한신스포츠 정연우 2014-04-13
182082 기타 퍼니 오현복 2014-04-13
182081 통신 퍼니아이 오현복 2014-04-13
182080 기타 유앤아이 성형외과 hwanoklee 2014-04-13
182079 기타 엘렌시아(pcl) 김건우 2014-04-12
182078 기타 블로그공구 김진정 2014-04-12
182077 기타 블로그 김진정 2014-04-12
182076 식음료 대영식품(주) 엄재성 2014-04-12
182075 기타 핫핑 박영아 2014-04-12
182074 서비스 세탁물 이나현 2014-04-12
182073 서비스 한림출장소 주영은 2014-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