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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주현플러스 ] 동의 없이 선 개통 후,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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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태연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4-04-10 21:51:02

본문

(저는 작성자 김**의 딸입니다. 어머니가 컴퓨터에 미숙하셔서 대신작성합니다)<br>
인천 부평에 있는 주현플러스라는 대리점에서<br>
저희 어머니 동의 없이, 이**오빠(친오빠지만, 호적에도 없고 안 보고 사는 사이입니다)에게 핸드폰을 개통 해줬습니다.<br>
<br>
개통을 언제 했는지는 모르나, 개통이 완료되었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개통한적 없다. 이게 무슨 일이냐 물었더니, 오빠이름 대면서 호성이가 개통했고, 이미 핸드폰을 가져갔다.  이러더라구요.(오빠가 예전에 이 대리점에서 일한적이 있어, 아는 사이인듯합니다)<br>
그래서 어머니가 <br>
내 책임 아니다. 허락도 없이 개통해주는게 말이나 되냐<br>
안된다 절대 안된다. 이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br>
<br>
그후 몇개월 뒤 체납통지서가 날아왔습니다<br>
그 전엔 요금통지서 일절 오지 않았구요.<br>
<br>
다시 전화해보니, 자기네는 동의한줄 알았다.<br>
돈 안내려면, 아들을 신고해라, 그러면 자기네들이 책임진다.<br>
이러면서, 협박아닌 협박식으로 완전 배째라고 얘기하더군요<br>
<br>
물론 오빠잘못도 있으니, 오빠도 처벌을 받겠지만..<br>
 빨간줄 안긋는 선에서 처벌받았으면 좋겠는데, 가능하나요?<br>
<br>
이 대리점에서 친분을 이용해서 무작위로 개통해준게 잘못아닌가요<br>
분명 서류도 제대로 안 갖춰있을텐데, 하나하나 다 따지고 들어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br>
<br>
<br>
<br>
지금 2차 체납통지까지 왔습니다. 신용등급에도 문제가 생길텐데<br>
 명의도용신고를 해야지만 체납처분 받은 기록이 삭제되나요?<br>
<br>
이 대리점과 대리점 직원 처벌할 순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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