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 없이 선 개통 후, 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u+주현플러스 ] 동의 없이 선 개통 후, 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연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4-04-10 21:51:02

본문

(저는 작성자 김**의 딸입니다. 어머니가 컴퓨터에 미숙하셔서 대신작성합니다)<br>
인천 부평에 있는 주현플러스라는 대리점에서<br>
저희 어머니 동의 없이, 이**오빠(친오빠지만, 호적에도 없고 안 보고 사는 사이입니다)에게 핸드폰을 개통 해줬습니다.<br>
<br>
개통을 언제 했는지는 모르나, 개통이 완료되었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개통한적 없다. 이게 무슨 일이냐 물었더니, 오빠이름 대면서 호성이가 개통했고, 이미 핸드폰을 가져갔다.  이러더라구요.(오빠가 예전에 이 대리점에서 일한적이 있어, 아는 사이인듯합니다)<br>
그래서 어머니가 <br>
내 책임 아니다. 허락도 없이 개통해주는게 말이나 되냐<br>
안된다 절대 안된다. 이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br>
<br>
그후 몇개월 뒤 체납통지서가 날아왔습니다<br>
그 전엔 요금통지서 일절 오지 않았구요.<br>
<br>
다시 전화해보니, 자기네는 동의한줄 알았다.<br>
돈 안내려면, 아들을 신고해라, 그러면 자기네들이 책임진다.<br>
이러면서, 협박아닌 협박식으로 완전 배째라고 얘기하더군요<br>
<br>
물론 오빠잘못도 있으니, 오빠도 처벌을 받겠지만..<br>
 빨간줄 안긋는 선에서 처벌받았으면 좋겠는데, 가능하나요?<br>
<br>
이 대리점에서 친분을 이용해서 무작위로 개통해준게 잘못아닌가요<br>
분명 서류도 제대로 안 갖춰있을텐데, 하나하나 다 따지고 들어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br>
<br>
<br>
<br>
지금 2차 체납통지까지 왔습니다. 신용등급에도 문제가 생길텐데<br>
 명의도용신고를 해야지만 체납처분 받은 기록이 삭제되나요?<br>
<br>
이 대리점과 대리점 직원 처벌할 순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830 기타 하나오션리조트 손미정 2014-04-10
181829 기타 운동화가방이불손세탁 임신애 2014-04-10
181828 기타 유어짐 김기현 2014-04-10
181810 생활용품 테익앤테익 최현수 2014-04-10
181809 휴대전화 통심사

처리중

유심칩..
이지민 2014-04-10
181808 서비스 (주)티브로드수원 조병태 2014-04-10
181807 기타 티몬 조영숙 2014-04-10
181806 건설 엔스타 건설 김선행 2014-04-10
181805 생활용품 해외사이트 민경하 2014-04-10
181804 digital 아치바 코리아 윳으수 2014-04-10
181800 기타 광주주차장 장진선 2014-04-10
181798 식음료 건국우유 유한결 2014-04-10
181797 기타 오도그 김현주 2014-04-10
181795 digital 유라이브

처리중

불렉박스
서강수 2014-04-10
181793 식음료 건국우유 박보람 2014-04-10
181792 서비스 참좋은여행 정수현 2014-04-10
181791 식음료 옥션-마트온,오뚜기 최영관 2014-04-10
181790 기타 하얀나라컴퍼니 조성희 2014-04-10
181779 서비스 gsshop 이슬이 2014-04-10
181770 휴대전화 명성산업 강진희 2014-04-10
181769 서비스 24게스트하우스 김성은 2014-04-10
18176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성열 2014-04-10
181767 기타 소녀감성 심효정 2014-04-10
181766 자동차 현대자동차사상서비스 김대훈 2014-04-10
181765 digital LGu플러스 이장희 2014-04-10
181764 기타 신세계몰 장정윤 2014-04-10
181763 digital 유라이브 서강수 2014-04-10
181762 통신 쿤룬코리아 정호권 2014-04-10
181761 금융 우리카드 최보경 2014-04-10
181760 유통 홈시큐유통 구주현 2014-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