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나고 사람난 현대해상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해상 ] 차 나고 사람난 현대해상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명희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4-04-04 10:51:01

본문

2014. 1.22 오전 11시경 신호대기중 뒷차에 의해 추돌사고를 당한 피해자 입니다.
그런데 가해자 차량 보험사(현대해상)직원이 교통사고 대인접수를 해 주지 않은 사건입니다.
충돌로 인한 충격이 있어 진단을 받아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인은 접수를 하지 않고 대물만 접수하였습니다. 사람은 다쳐도 나몰라라 하고 차만 수리 해주면 되는지요? 피해자(4명)를 가해자 취급하며 다친곳은 없나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국과수에 의뢰하여 처리하면 된다고 하며 먼저 경찰서에 신고하였습니다.
가해자가 현대해상 보상과 직원과 이야기 후 저희에게 "피해자가 운전자 1명이면 접수하려 했으나 총4명이니 본인에게 올 피해를 생각하며, 대인에 대해서는 접수를 해 줄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사고가 나면 제일먼저 상대방이 해야 될 말이 뭡니까? 다친곳이 없는지 물어보는 것이 먼저 아닙니까?
그런데 가해자는 피해자 인원이 4명인 것을 확인하더니 다짜고짜 국과수에 의로하고 경찰서에 사건접수 하면 된다고 하며 점심을 먹으러 가버렸습니다.
저희가 황당한 것은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저희를 가해자(교통사고사기꾼) 취급하며 병원검사 조차 받아볼 수 없도록 조치한 것에 대해 매우 화가 납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요? 차 사고 당한 것도 억울한데
검사비용까지 물라고 하니 정말 억울합니다. 이런 경우 검사 비용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현재 국과수 의뢰 결과 본 사고로 인하여서는 인사피해가 발생할 수 없다고 판명되어 현대해상에서는 피해자 직접청구도 받아주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가 원하는 것은 사고당일 병원에서 검사한 4명의 검사비용과 진단서, 2일치 물리치료 비용(총218,920원)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680 생활용품 askin 김만업 2014-04-09
181679 휴대전화 kt대리점 추연주 2014-04-09
181677 휴대전화 kt(비케이대리점) 추연주 2014-04-09
181670 서비스 gtx로지스 유진 2014-04-09
181669 자동차 고봉산셀프주유소 김선미 2014-04-09
181668 기타 엘리샹뜨화장품 이정은 2014-04-09
181667 기타 앨리샹뜨화장품 이정은 2014-04-09
181666 통신 SK텔레콤 박형직 2014-04-09
181665 기타 웅진코웨이 김주현 2014-04-09
181664 휴대전화 삼성전자+KT 강대하 2014-04-09
181663 통신 한진택배 박연수 2014-04-09
181658 기타 에몬스홈 조혜진 2014-04-09
181655 유통 인터넷쇼핑몰 임진섭 2014-04-09
181645 자동차 액션카 함영록 2014-04-09
181643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택배업무
김민주 2014-04-09
181639 기타 B.K 주얼리 함주현 2014-04-09
181635 통신 SK통신사 조정민 2014-04-09
181634 서비스 코레일 박보배 2014-04-09
181633 식음료 티몬 정유니 2014-04-09
181632 생활용품 준유통 김성민 2014-04-09
181631 기타 조이컴퍼니 이금용 2014-04-09
181630 서비스 출장손세차 박나래 2014-04-09
181629 휴대전화 쥬시 리퍼블릭 김소희 2014-04-09
181623 기타 fila 김선숙 2014-04-09
181621 서비스 잠실 14일 동안 정희영 2014-04-09
181616 기타 동아약국 윤지환 2014-04-09
181614 유통 현대택배 김태종 2014-04-09
181611 자동차 출장손세차 박나래 2014-04-09
181608 서비스 박현진 2014-04-09
181607 기타 조이시티 하승인 2014-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