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을 포장도 엉망으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커피툴스 ] 냉동을 포장도 엉망으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정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4-04-15 16:55:32

본문

카페에서 바게트 스프 볼 메뉴를 위해서 수프용 빵인 빠네 볼을 주문하였습니다. 그런데
냉동 식품인 빵을 아무런 것도 없이(보통 냉동은 아이스 박스에 아이스 팩이랑 같이 배송되는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요?) 그런데 냉동 상태로 차갑게 배송되어야 할 빵이 어떠한 것도 그냥 헐렁한 종이박스에  빵만 배송되었습니다. 당연히 빵은 날씨탓에 거의 미지근한상태이고
배송이 된 것을 보자마자 너무나 황당하여 커피툴스 자사의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였더니
42개의 빵을 냉동고에 다시 놔서 냉동시켜 사용하라는 대답만 돌아왔습니다. 어떻게 이미 냉동상태에서 어떠한 조치도 없이 보내진 완전 해동된  빵을 다시 냉동시켜 고객님에게 판매하란 말인가요? 일단 커피툴스의 고객센터의 대응에 너무나 화가나서 연락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카페에서 냉동빵을 얼리지않고 배송하고선 무책임한 고객응대를 하여 정말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인터넷 쇼핑몰은 자신의 책임 하에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배송해야 되는데 소비자에게 인도되기 전 배송과정에 대한 문제도 인터넷쇼핑몰에서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물품훼손은 인터넷쇼핑몰에서 책임을 져야 하며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재배송 또는 구입가 환불을 해주어야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는 판매자에게 보상을 요구 할수 있습니다. 상한식품 등을 판매하거나 판매의 목적으로 진열,보관한 자는 관련법에 의하여 행정기관의 과태료나 영업정지 등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두상의 합의가 되지 않는 경우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988 digital 유비코퍼레이션 곽성태 2014-04-11
181987 식음료 미즈앤코 조영준 2014-04-11
181986 식음료 더플라잉팬 진세훈 2014-04-11
181985 기타 안태관드라이클리닝 한은지 2014-04-11
181984 식음료 농심 지영민 2014-04-11
181983 통신 Lg u+ 이재순 2014-04-11
181976 서비스 (주)ANF 남동점 최소영 2014-04-11
181968 기타 한의원 유진 2014-04-11
181964 기타 스위티온 김지은 2014-04-11
181963 서비스 Ybm 김가영 2014-04-11
181962 기타 모두투어 박민희 2014-04-11
181956 서비스 ANF휘트니스남동점 홍현숙 2014-04-11
181955 기타 화인통상 손수진 2014-04-11
181953 digital 한국레노버 TINGYI 2014-04-11
181952 서비스 SK텔레콤 박형직 2014-04-11
181949 휴대전화 티플러스 서원태 2014-04-11
181945 통신 올레kt 김재식 2014-04-11
181944 기타 Bworld 정호준 2014-04-11
181943 기타 11번가 최인정 2014-04-11
181942 기타 lf몰 김지성 2014-04-11
18194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보광 2014-04-11
181940 기타 뽀뽀맘

처리중

환불처리
이지현 2014-04-11
181939 기타 ej 글로벌리즘 신경연 2014-04-11
181938 기타 (주)ANF남동점 장진영 2014-04-11
181937 서비스 중앙해수랜드 문희영 2014-04-11
181936 휴대전화 LG U+

처리중

분실
김호준 2014-04-11
181935 서비스 ANF휘트니스 남동

처리중

환불
김정현 2014-04-11
181934 기타 더액션 유리 2014-04-11
181933 서비스 경일허니문여행사 박선효 2014-04-11
181932 식음료 뽕신 김주리 2014-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