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을 포장도 엉망으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커피툴스 ] 냉동을 포장도 엉망으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정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4-04-15 16:55:32

본문

카페에서 바게트 스프 볼 메뉴를 위해서 수프용 빵인 빠네 볼을 주문하였습니다. 그런데
냉동 식품인 빵을 아무런 것도 없이(보통 냉동은 아이스 박스에 아이스 팩이랑 같이 배송되는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요?) 그런데 냉동 상태로 차갑게 배송되어야 할 빵이 어떠한 것도 그냥 헐렁한 종이박스에  빵만 배송되었습니다. 당연히 빵은 날씨탓에 거의 미지근한상태이고
배송이 된 것을 보자마자 너무나 황당하여 커피툴스 자사의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였더니
42개의 빵을 냉동고에 다시 놔서 냉동시켜 사용하라는 대답만 돌아왔습니다. 어떻게 이미 냉동상태에서 어떠한 조치도 없이 보내진 완전 해동된  빵을 다시 냉동시켜 고객님에게 판매하란 말인가요? 일단 커피툴스의 고객센터의 대응에 너무나 화가나서 연락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카페에서 냉동빵을 얼리지않고 배송하고선 무책임한 고객응대를 하여 정말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인터넷 쇼핑몰은 자신의 책임 하에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배송해야 되는데 소비자에게 인도되기 전 배송과정에 대한 문제도 인터넷쇼핑몰에서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물품훼손은 인터넷쇼핑몰에서 책임을 져야 하며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재배송 또는 구입가 환불을 해주어야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는 판매자에게 보상을 요구 할수 있습니다. 상한식품 등을 판매하거나 판매의 목적으로 진열,보관한 자는 관련법에 의하여 행정기관의 과태료나 영업정지 등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두상의 합의가 되지 않는 경우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075 기타 핫핑 박영아 2014-04-12
182074 서비스 세탁물 이나현 2014-04-12
182073 서비스 한림출장소 주영은 2014-04-12
182072 생활용품 티몬-리얼코코 박진실 2014-04-12
182071 식음료 오뚜기 이용환 2014-04-12
182070 기타 헬렌카민스키 김자경 2014-04-12
182069 기타 YBMSISAT&E 김창빈 2014-04-12
182068 기타 YBMSISAT&E 김창빈 2014-04-12
182067 생활용품 11번가 이연화 2014-04-12
182066 서비스 신세계 몰,미소페 이민주 2014-04-12
182065 통신 씨앤엠 이재영 2014-04-12
182064 기타 건국의료기기 곽철종 2014-04-12
182063 기타 (주)애드컴코리아 유재형 2014-04-12
182062 서비스 CU전포점 옥호진 2014-04-12
182061 서비스 더웨드 웨딩컨설팅 임효근 2014-04-12
182060 생활용품 따따따 안지혜 2014-04-12
182059 생활가전 CJ헬로비전TV 윤지희 2014-04-12
182058 서비스 공인사 최우정 2014-04-12
182054 생활가전 cj헬로비전TV 윤지희 2014-04-12
182047 통신 위메이드 최경진 2014-04-11
182014 기타 맨앤 이성훈 2014-04-11
182009 생활용품 거여동 원일산업 강미숙 2014-04-11
182006 기타 곤니샵 김채송 2014-04-11
182005 기타 밀큐샵 박윤주 2014-04-11
181994 생활용품 랜드로바 황미선 2014-04-11
181993 서비스 머리이야기

처리중

저번에
박영훈 2014-04-11
181992 유통 엘리샹뜨 차희승 2014-04-11
181991 유통 대한통운 김다현 2014-04-11
181990 기타 모노레인

처리중

의류환불
김수경 2014-04-11
181989 기타 모노레인 김수경 2014-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