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요금 사기 및 모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와이파이도시락 ] 직원의 요금 사기 및 모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영
  • 조회수 : 500회
  • 작성일 : 25-03-14 21:25:33

본문

저는 1월 29일 중국에서 귀국 후 와이파이 도시락을 반납하지 못해 3월 14일 홍콩 출국 중 반납을 위해 인천공항 1터미널 3층 출국장 센터를 찾았습니다. 반납을 하였는데 직원이 귀국후로부터 1달 반 와이파이 도시락 사용료를 모두 결제하던가 분실료 179000원을 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사용료는 중국에서 사용하는 일일 사용료를 그대로 모두 내라는 것인데 중국에서 귀국하였고 사용한 것도 아닌데 어째서 해외 사용료가 그대로 부과되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기기를 반납했는데 왜 분실료 100프로가 나오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안내가 그렇게 되었다는데 문자 카톡 확인해 보아도 그런 사실은 없었습니다. 그런 규약이 어딨냐 구매시에도 발견하지 못했다 하니 문자나 톡으로 보내드리진 않는데 저희 규약이 그러니 그냥 내야 한다고 하면서 저를 여러 사람 보는 앞에서 압박하고 당연히 낼 돈도 안 내고 우기느냐는 식으로 저를 모욕하였습니다.
 상담원과 통화 했고 이전에도 늦게 낼 때 그런 안내 받은 적 없고 문자 내용도 그런 안
내는 없다 하니 문자 카톡으로 그런 안
내는 원래 안 하는 게 당연한 거고  그냥 규약상 그렇기 때문에 내라면 내면 되지 저보고 상담원과 상담한 증거 있냐며 따져물었습니다. 경찰과 통화하니 소보원에 접수하라 하였고 녹취기를 틀고 물어보았습니다. 작동안하는 와이파이 도시락이 왜 해외에서와 똑같은 요금을 내라는 규약이 있냐 설명해 주고 돈을 받아야지 규약과 그렇게 책정한 근거는 무엇인지 물어보았으나 답변하지 못했고 다음 주 내에 문자 준다는 애매한 답변만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음주 수요일까지로 확약하고 이름을 물었으나 이름 알려주고 싶지 않다 하였습니다. 책임도 지지 못할 요금 안내를 하며 강제로 요금을 바가지 씌우려고 하고 요금 안내는 당연한 책무임에도 이를 하지 않고 오히려 고객에게 증명하라며 뒤집어 씌우고 안내 내용도 불확실하며 근거도 없음에도 여러 사람 앞에서 요금을 안 내는 파렴치한처럼 모욕하였고  그냥 내고 가면 되지 본인 때문에 업무가 지체된다며 다른 사람 업무 봐야 하므로 빨리 요금을 내라고 독촉하기까지 하였습니다.  녹취기를 키고 나서야 답변을 그나마 제대로 하였고
예의를 차렸고 키기 전엔 비아냥 거리며 무시하며 그냥 요금 내면 되지 난리핀다며 요금 떼먹는다며 함부로 말하였습니다. 이에 강력 규탄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1923 생활가전 필립스 조윤호 2025-03-09
13819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3-08
1381907 기타 번개장터 신민지 2025-03-08
1381902 생활용품 일라이(ILAIL) 이성아 2025-03-08
1381900 유통 쇼피 쇼핑몰 김흥기 2025-03-08
1381897 식음료 인터넷광고업체(url 남깁니다.) 최문학 2025-03-08
1381896 생활가전 업체 김현정 2025-03-08
1381895 유통 배달의민족

처리중

딸배
김수민 2025-03-08
1381894 기타 현대모텔(충남보령) 조국 2025-03-08
1381888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장명재 2025-03-08
1381884 생활용품 에이치덱스 김민균 2025-03-08
1381883 금융 토스뱅크 김미선 2025-03-08
1381882 기타 진주유품정리폐기물정리맨 최경희 2025-03-08
1381880 유통 홈플러스 김기한 2025-03-08
1381875 기타 go 네일& 뷰티 민지혜 2025-03-08
1381867 식음료 굽네치킨 유연숙 2025-03-08
1381866 기타 카카오T 소윤아 2025-03-08
1381865 유통 이마트 김수찬 2025-03-08
1381864 건설 현대건설 pigg9959@naver.… 2025-03-08
1381863 항공·여행 아고다 함승아 2025-03-08
1381862 항공·여행 휘닉스 파크 윤정우 2025-03-08
1381861 항공·여행 아고다 함승아 2025-03-08
1381860 식음료 서송병원 안 편의점 김지영 2025-03-08
1381859 기타 템드헤어룸 당산역점 이다겸 2025-03-08
1381858 건설 대방건설 유정림 2025-03-08
1381853 식음료 황회장집 유연경 2025-03-08
1381852 기타 한일 의료기 돌흙침대 최희주 2025-03-08
1381851 금융 삼성화재 김장억 2025-03-08
1381850 건설 광주 오성부동산, 그랜드빌 안성준 2025-03-08
1381849 기타 광주 오성부동산, 그랜드빌 안성준 2025-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