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의 욕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콜 ] 택시기사의 욕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연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4-04-16 00:18:36

본문

제 여자친구가 전화통화중에 오면서 주택가에서 도보로 이동중에 길을 건너는데 택시기사가 약간의 속력을 내면서 와서 바로앞에서 정차하면서 욕을 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그것도 여성에게 창녀라는 비하 발언을 했는데요. 제가 한국콜에 전화해서 상황 설명하면서 얘기 하니까 그 근처를 지나가는 차량이 한두대도 아니고 불만 접수를 안해주네요. 담당자를 연결해달라고 말씀드리니까 담당자가 없다고 본인 한명만 근무 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회장님 연락처를 알려주겠다고 그러시고 제가 메모지가 없어서 받아적을수 없으니까 문자로 넣어달라니까 본인 연락처가 기제 돼니까 알려줄수 없다고 문자를 못보내 주겠다고 하고 메모가 가능한 시간에 다시 연락달라고 하더군요.
 지나가는 행객에게 창녀라고 욕을 해도 돼는지 모르겠구요. 제가 알기로는 택시회사에서 블랙박스 및 택시들 위치 확인 가능한걸로 알고 있구요. 주택가에서 시속 20이상의 속도를 유지 하지 못하는 걸로 알고있는데 택시가 과속 한것도 확인 부탁드리구요.
 택시도 서비스업으로 알고있는데. 지나가는 사람에게 욕을 해도 돼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에 대한 확인과 처벌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자친구분이 길을 걷고 있던중 느닷없는 택시기사의 모욕적인 발언으로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택시불친절관련 서울시 120 교통불편민원신고센터(http://cyber.seoul.go.kr/sip/html/frame_center.html)를 통하여 민원 접수 할수 있으며 접수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신고자의 주소, 전화번호 및 신고대상(버스, 택시)의 차량번호가 정확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526 기타 쁘띠에마망 배향미 2014-04-16
182525 자동차 현대해상 이애련 2014-04-16
182524 생활용품 홍화정 2014-04-16
182523 통신 관인노블뮤즈음악학원 이미라 2014-04-16
182522 서비스 인천 무지개 콜택시 이한나 2014-04-16
182521 기타 로타리철물전기 조영식 2014-04-16
182520 digital 삼성전자 최은철 2014-04-16
182519 생활용품 이석오 이석오 2014-04-16
182518 통신 관인노블뮤즈음악학원 이미라 2014-04-16
182517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슬기 2014-04-16
182516 통신 관인노블뮤즈음악학원 이미라 2014-04-16
182515 기타 롯데관광 김영철 2014-04-16
182514 휴대전화 이장근 2014-04-16
182513 서비스 뉴부산트렌스포장이사 하소용 2014-04-16
182512 식음료 파파야 김승훈 2014-04-16
182511 유통 밀크코코아 이유정 2014-04-16
182510 식음료 청정원 김소희 2014-04-16
182509 통신 skt

처리중

통신요금
송민영 2014-04-16
182508 서비스 하나투어 김미심 2014-04-16
182507 금융 신한카드 박상진 2014-04-16
182506 기타 에잇세컨즈 윤인순 2014-04-16
182505 자동차 블루핸즈 박준규 2014-04-16
182504 서비스 코리아아트월드 강동련 2014-04-16
182503 자동차 일반가정 이상훈 2014-04-16
182500 휴대전화 kt 업체

처리중

179217질문!
김병주 2014-04-16
182497 생활용품 요즘에 신예은 2014-04-16
182496 휴대전화 파일찜 사라이 2014-04-16
182495 기타 맘스헤븐 육나연 2014-04-16
182494 해결&감사글 헬로비전 윤정국 2014-04-16
182493 유통 우리컴렌탈 백기문 2014-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