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인테리어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태광인테리어 ] 아파트인테리어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아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4-04-15 15:54:19

본문

2013년8월30일 이사를 앞두고 2주정도 수리를 했읍니다..금액은 대략 3천만원정도 샷시까지 바꾸느라,,,이사후 베란다 페인트칠이 하자되어 재칠을 요구했더니 어차피 비오고 그러면 다시한번와서 보수해야한다고 안해주고 화장실 천정이 문을 닫을때마다 열리는것도 괜찮다하고 변기가 약간 비뚤게 설치되었는데도 괜찮은거라하고....다른 수리부분은 맘에들게 잘했기에 믿고 대금지급을 완료했구요...1월에 화장실천정에서 물에 새는것과 화장실변기하자로 연락을 했는데 물새는것은 100%윗층책임이라나??? 헐..윗층에서 공사하는분을 보내서 확인한결과 저희집에서 천정공사하면서 잘못된것이라고..그래서 와서 좀 봐달라고한게 3개월이 지났어요...물론 그안에 문자나 통화는 여러번했구요...지금은 와서 고쳐주는 것은 싫구요...다시는 저와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체에 재제를 가할 방법은 없나요???? 실질적으로 아파트수리하면서 계약서를 작성하는 집에 몇군데나 되겠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아파트 인테리어공사를 의뢰하시고 하자관련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와 인테리어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하자담보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공 상 하자(균열, 누수, 파손 등)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1년)에는 무상수리한다 정하고있으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자보수이행을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사료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579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어명택 2014-04-16
182578 휴대전화 kt 정동섭 2014-04-16
182577 통신 LG유플러스 엄리영 2014-04-16
182576 기타 연애인 김영훈 2014-04-16
182574 기타 메이비베이비 이선영 2014-04-16
182573 기타 엠씨엠

처리중

가방오염
최윤정 2014-04-16
182562 digital 아이스타어린이집 전원배 2014-04-16
182552 기타 데상트코리아

처리중

신발 a/s
송현남 2014-04-16
182533 서비스 삼성세탁소 조영주 2014-04-16
182531 서비스 세탁소 조영주 2014-04-16
182528 기타 세이브존해운대점탠디 박은숙 2014-04-16
182527 식음료 추파춥스

처리중

이물질
김응수 2014-04-16
182526 기타 쁘띠에마망 배향미 2014-04-16
182525 자동차 현대해상 이애련 2014-04-16
182524 생활용품 홍화정 2014-04-16
182523 통신 관인노블뮤즈음악학원 이미라 2014-04-16
182522 서비스 인천 무지개 콜택시 이한나 2014-04-16
182521 기타 로타리철물전기 조영식 2014-04-16
182520 digital 삼성전자 최은철 2014-04-16
182519 생활용품 이석오 이석오 2014-04-16
182518 통신 관인노블뮤즈음악학원 이미라 2014-04-16
182517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슬기 2014-04-16
182516 통신 관인노블뮤즈음악학원 이미라 2014-04-16
182515 기타 롯데관광 김영철 2014-04-16
182514 휴대전화 이장근 2014-04-16
182513 서비스 뉴부산트렌스포장이사 하소용 2014-04-16
182512 식음료 파파야 김승훈 2014-04-16
182511 유통 밀크코코아 이유정 2014-04-16
182510 식음료 청정원 김소희 2014-04-16
182509 통신 skt

처리중

통신요금
송민영 2014-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