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CAMP-25S 로 아이와 신랑을 잃을뻔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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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세코 ] 파세코 CAMP-25S 로 아이와 신랑을 잃을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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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영숙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4-04-14 18: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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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7일 파세코 쇼핑몰에서  CAMP-25S  구입했습니다.
그이후 12월에 캠핑을가서 처음으로 난로를 피웠는데 등유 냄새도 심하고 기름이
연료통에서 흐르는등 그으름과 냄새가 엄청 심했습니다.
저와 아이는 다른곳에서 잠을잤고 신랑혼자 텐트에서 난로를 피우고 잤는데 술을마시고
잠이 깊게들어 냄새를 못맏고 잠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두통을 호소하고 정신을 못차릴정도로 어지러워했습니다.
그이후에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 A/S  기사분이 오셔서 이상이없다고하며
부품을(심지,연료통)을 교체를 하고갔습니다.
아무이상없다고하면서...

그후텐트도 새로 장만하여(콜멘 웨더마스터 2룸₩1,400,000만원대)
4월11일~13일 2박3일 캠핑을가서 하루는 이상없이 사용했습니다.
근데 다음날 아이와 신랑만 먼저 텐트에서 잠을잤는데
난로를 피우고 밖에있다가 30분정도안되어 들어갔는데 검정연기가
텐트안을 가득채우고 텐트안에있던 아이와 신랑을 깨우고 밖으로 나왔는데 한참을 정신못차리다
겨우 정신을 차리고 텐트안을 들어가보니 그으름으로 인해 다른집기들까지 검정 가루들이 다 가라앉았고
온몸에 기름때로 많이묻었습니다.
가족을 잃을뻔한제겐 이 난로는 다시는쓰고싶지도 않고 난로또한 새로장만한것인데
이렇게 제 가족을잃을뻔한 텐트를 다시쓰고싶지않습니다.
난로는 환불받고싶고 텐트또한 새것으로 교체를 해줘야하는게아닌가요..

주말이라 서비스센터가 전화를 받지않아 월요일 오늘오전에 신랑이 전화를 해보니
먼저 과실이 있을꺼라는 얘길하며 내일 방문하겠다고 말을했답니다.
하루사이 소중한 두사람을 잃을뻔한 저는 너무화가나 다시 서비스센터에 전화했습니다.
그랫더니 바로 기사분을 보냈습니다.
저도 일하다말고 찾아갔습니다.
근데 그 기사분이 하시는말이 어찌나 어이가없는지...
과실이라는 말만하고 말투는 정말 더 화를 나게했습니다.
그러며 환불받고싶다 했더니 환불안된다고 단호하게 짜르더라구요.
신랑과 얘길 계속하며 마지막으로 얘길하는데 "아시게써요?" 라는 말을 하질안나...
서비스 직원이면 서비스가 우선아닌가요??
이러케 무책임한 직원도 화가나고 처음으로 불량이난것도아니고
같은일로 두번씩이나 일어나 가족을 잃을뻔한 저에게 우리과실이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가 너무 화가납니다.
텐트도 새로장만하여 처음 사용하였는데 그으름으로인해 텐트가 엉망입니다.
그으름올라오는 동영상과 사진도 다 가지고있는상태입니다.
난로는 환불을 받고싶고 텐트또한 새것으로 교체를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이 난로를 쓰고싶지도않고 이것을보면 가족을잃을뻔한 생각에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을 사용하시고 사고가 나실뻔하시어 정말 놀라시고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합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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